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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새로운 아이폰 : 애플은 올해에 현재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큰 화면크기를 가지고 공개될 것이라고 예측된다. 아시아 부품공급업체들에게 주문한 큰 화면들로부터 나온 루머이다.
새 화면은 최소한 4인치가 될 것이라고 예측되며, 3.5인치 화면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모델 iPhone 4S와는 대비된다. 생산은 다음달 정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들 말하며, 분석가들은 올해 가을에 다음세대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애플은 관련해서 코멘트를 거부했다.
대한민국의 LG 디스플레이, 일본의 Sharp, 얼마전 세 개의 일본 액정회사와 일본 정부가 만든 일본 디스플레이 같은 회사들을 포함한 사람들이 애플이 새로운 폰을 위해 여러 다양한 액정제조사들과 서로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애플은 삼성전자라는 세계 최대의 휴대폰 제작사인 한국 기업과의 큰 경쟁에 맞딱드리게 되었는데, (이 회사는) 4.8인치 화면을 가진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출시하였다. 현재 가능한 최대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 중 하나이다.
아이폰은 3.5인치 스크린을, 만들기 시작한 2007년부터 유지하여 왔다. 애플은 또한 오직 하나의 사이즈 : 아이패드만 있지만 현재 9.7인치화면 보다 작은 모델도 테스팅 중이다. 다른 제조사들은 이미 그 사이즈 대의 화면을 제작하고 있다.
아이폰과 함께, 애플은 스마트폰을 새로운 카테고리로서 효과적으로 정의하였다. 그러나 시장은 상당히 빠르게 진화하고 커져 근 몇년 사이에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 다양한 사이즈와 가격대로 인기를 받고 있다.
애플은 부분적으로 다양한 폰을 파는 삼성과의 치열한 경쟁에 부딪히게 되었다.
두 회사가 합치면 스마트폰의 절반을 조금 넘는 점유율을 가진다, 삼성은 44.5 million 스마트폰을 출하해 1분기에 30.6%의 점유율을 잡았고, 그 다음으로 돋아난 애플의 24.1% : 35.1 million iPhone이라고 마켓 분석 스트레트지 어널라이트스는 말했다.
분석가들은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올해에 2배가 되며, 새로운 아이폰이 애플의 출하량을 늘릴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삼성은 갤럭시S3의 새로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올해 유럽에 출시되며 이번 여름에는 미국에 출시된다고 말하였다. 4.8인치인 이 폰은 현재 모델인 갤럭시S3가 가지고 있는 4.3인치보다 크다. 타이완의 HTC 역시, HTC One X라고 불리는 4인치를 넘는 스마트폰이 있다.
"스마트폰 마켓 시장은 다양해졌으나, 아이폰은 여전히 어젠다가 있다." 미즈노 분석가 노부노 카가와시의 이야기다. 아이폰의 강점은 전반적인 사용경험에 있는데, 유제 인터페이스나 어플레키이션이지, 화면의 사이즈는 이러한 기능들을 정의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만약 애플이 올해 저가 아이폰을 출시한다면, 이것은 시장환경의 변화가 기업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것의 큰 신호다" 카가와시는 말했다.
아이폰은 여전히 애플의 성장동력이며 그 폰의 아시아에서의 유명세는 최근 몇분기간 튼튼한 매출의 주요한 요소였다. 쿠퍼티노 캘리포니아는 아이폰의 판매가 이번 분기 : 즉 3월까지 11.62 billion으로 두배가 되었고, 88% 뛴 것이다.
스마트폰 판매에서의 라이벌 관계는 제외하고도, 삼성과 애플은 서로 디자인과 특허 등에 소송을 걸어있다. 회사들은 서로간이 전혀 독립적이지 못한데, 애플은 삼성의 가장 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만들기 위한 부품과 화면의 구매) 소비자이다.
애플은 자신의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다. 많은 소비자 전자업체 처럼, 스페셜리스트들을 고용하는데 ---- 상당수가 타이완이나 중국같이 부가적 운영을 --- 집합된 기기와 아시안 공급업체로부터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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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애플이 다음세대 아이폰을 출시한다면, 애플은 더 큰 화면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위의 사진은 홍콩의 애플스토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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