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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이폰5가 또 "술집에서 분실" 되었습니다.

미국의 IT언론 씨넷 (Cnet) 에 의하면, 지난 7월말, 애플의 한 직원이 샌프란시스코 근처 멕시코 레스토랑 겸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아이폰5 프로토타입을 분실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이 아이폰5는 식당 주인에 의하여 미국의 크레이스트시스트라는 사이트에서 약 200달러에 판매가 되었으나, 현재까지 매입한 사람은 아이폰5를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애플 제품보안부는 GPS 추적을 통하여 20대 남성의 주택을 수색하였으나 아이폰5를 찾지 못했고, 애플은 소년에게 "아이폰5를 돌려주면 책임을 묻지않고 보상을 해주겠다" 라는 제의를 했지만 소년은 "견본이 없다" 는 대답을 했다고 합니다.

현재 애플과 샌프란시스코 경찰은 아이폰5를 찾기 위해 수사를 현재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애플은 추후 다른 아이폰의 유출을 막기 위해 현재 관련 직업을 채용중이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원본 소스 : http://www.gizmodo.jp/2011/09/iphone_5_10.html
http://www.etnews.com/201109070016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01659&g_menu=020800&rrf=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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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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