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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정석 라디오의 자료연구가를 맡게 되었다. 나도 이제 대학 준비도 해야되고, 진로탐색도 해야 한다. 기업가라는 꿈이 있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나의 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한번 찾아보고 싶기도 하였고, 다양한 길을 모색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섭외 제안을 선뜻 받아들였다.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대체 어떠한 곳일까? 4회 준비를 위해 알아보았다.


역사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1939년 동아공과대학이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음.

ㄴ 한양대의 중요한 축.


현재까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공과대학의 대명사로 5만 여명의 졸업생 배출을 통해 경제발전 시기 동안 많은 인재를 양성. 

졸업생 국내 CEO 1위 - 정몽구 현대 회장, 이지송 사장, 김쌍수 사장 등 다양한 기업가들이 한양대 공대를 통해서 배출되었음.

한양대 공대의 취업률은 2011년 기준으로 약 78.7%으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음 (한국취업정보기술)

한국형 컴퓨터를 최초로 개발한 이만영 전 교수 등 현재까지 2백5십여 명의 전임교수진과 1백여 개의 최신 실험 실습실을 보유하여 교육환경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추구하고 있다.

현재 세계 50위권의 공대를 목표로 대학 개편 외국인 유치 등에 힘을 쓰고 있으며, EXPO 등 다양한 개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공과대학의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교육목표는 다음으로 한다 :

1) 근면하고 정직하며 올바른 판단력을 가진 교양인을 기른다.

2) 습득한 전문적인 교육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봉사정신을 고취한다.

3) 정보 사회에 순응하고, 세계수준의 질 높은 교육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하도록 한다.

4) 지식을 사회에 응용 할 수 있는 실용인을 기르도록 한다.

5) 해외전문가 및 협력기관과 국제적인 협력 및 교류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한다.

 

학과 소개 : 

건축학부 - 건축학 전공의 교육목표는 건축사 양성에 있다. 건축사는 건축설계를 전문으로 할 수 있는 법률적 자격을 지닌 사람이나 그 자격 자체를 의미한다. 건축사가 되기 위하여 학생들은 건축설계에 필요한 풍부한 지식(건축역사, 설계이론, 건축계획, 기술공학, 문화예술, 법률제도 등)과 다양한 경험(실무, 관리 등)을 습득해야 한다. 학생들은 최소 5년간의 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는 국제적 수준에 부합하는 건축사의 기본적 자격 요건이다. 본 전공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은 건축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건축공학부 - 

 

01. 건축공학부 장점
    -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선배들이 함께 쌓은 국내 최고의 명성
    -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선배
    - 세계적 수준의 전문화된 세부분야 교수진
    - 공학분야 국제인증을 바탕으로 구축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 단대 분리 및 국제 교류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 과내 소모임을 통한 선후배간의 끈끈한 연대감 조성
    - 다양한 장학 시스템 : 백남학술, 한양21세기, 과학기술, 성적, 건축동문, 개나리 등

 

02. 졸업후 진로 Guide
    - 건축 엔지니어 : 대기업 건설시공회사, 구조설계, 시공관리, 환경 평가 등
    - 행정기관 및 공사 : 행정자치부(건축직), 건설교통부, 주택공사, 토지공사 등
    - 연구 및 학술 : 대기업 기술연구소, 건설기술연구소, 대학 연구소 등
    - 건축설계 및 계획 : 건축가, 설계사무소, 도시계획 등

 

03. 건축공학에 필요한 적성과 자세
    -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
    - 창조적인 인문학적 상상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
    - 좋은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

 건설환경공학과 - 건설환경공학과는 고대인류문명의 발상부터 시작되어, 좀더 쾌적한 미래의 사회기반시설을 계획, 설계, 건설 및 유지관리하는 첨단 복합공학으로, 다가오는 21세기의 합리적인 국토개발과 우주 및 해저, 해양, 수상, 지하문명의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지진과 태풍, 홍수 등 온갖 자연재해를 극복할 수 있는 고속전철, 지하철, 경전철, 고속도로, 공항, 항만, 인공섬, 하천시설, 도시수방구조물 및 다목적 댐 등을 설계, 건설하는 응용공학 학문이다. 토목공학은 철근콘크리트와 강구조, 고강도 초경량 첨단신소재 등의 결합을 통해 모든 건설구조물의 형상화와 컴퓨터를 이용한 해석 및 설계, 인공지능 등의 개념을 도입한, 내진, 내풍 등 진동제어와 구조물의 파괴와 내구성 등을 연구하는 구조 및 재료분야, 효율적인 수자원관리, 항만 및 해안개발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수리 및 환경분야, 구조물 기초지반의 물성연구 및 연약지반개량 등을 통해 지반의 공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토질 및 기초분야, 구조물의 건설시공시 건설경영합리화를 위한 건설관리분야와 측량분야 등으로 이루어진다.

도시공학과 - 도시공학이란 한마디로 말해 현대생활의 중심지인 도시의 계획적인 개발과 관리를 통하여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학문이다. 경제 성장이 급속도로 진행함에 따라 경제발전과는 대조적으로 생활환경의 미비, 개발과 함께 파손되어 지는 자연환경과 생태계 파괴 등으로 여러 가지 도시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경제발전의 주 기능을 이루고 있는 도시부에서는 여러 가지 도시문제가 야기되고 있으며 생활환경도 악화되기 시작했다. 이와같이 오늘날 도시의 문제는 여러 특정 분야의 문제로 국한된다기보다는 도시내 경제, 사회, 교통 및 환경 등의 종합적인 문제로 특징 지워진다. 도시문제는 도시생활의 환경을 악화시키며 궁극적으로는 도시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도시문제가 거시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도시공학과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설치되었다. 즉,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창조적이며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교육과 야성 그리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에 관련한 이론과 응용기법을 발전시키는 것이 도시공학과의 설치목적이다. 이러한 설치목적을 바탕으로 도시공학과의 전공은 도시계획 분야, 도시개발 분야, 도시설계 분야, 계량분석 분야, 교통계획 분야 그리고 환경 계획 및 조경설계 분야 등 6개로 구분된다.

자연환경공학과 - 자원환경공학 분야에서는 지각 및 해저에 부존하는 각종 광물, 석유, 천연가스, 지하수 등의 유용자원을 탐사, 개발, 처리, 활용하는 기술 및 이들 유용자원의 개발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 및 폐자원의 처리에 관한 기술과 관련 학문을 교육한다. 자원환경공학공학의 세부분야로는 1) 환경·응용지구화학분야의 수질 및 토양오염 관리와 2) 물리탐사분야의 자원물리탐사 및 시설부지 물리탐사 3) 지하유체개발공학 분야의 석유, 천연가스, 지하수, 지열개발, 4) 암반공학분야의 암반굴착, 터널설계 및 지하공간공학 5) 자원처리 및 재활용분야의 폐수·폐기물처리 및 환경소재 개발 등 5개 전문분야들로 구성되어 있다.

융합전자공학과 - 융합전자공학부는 전자,통신,컴퓨터 공학의 이론과 기술을 바탕으로 교육의 융합,연구의 융합,기술의 융합을 통하여,차세대 국가 성장동력 분야를 주도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이를 위하여1학년에서는 인성 및 기초 과정을 중심으로 교과과정을 운영하며, 2학년에서는 융합전자공학 입문과정을 통하여 융합전자공학의 기초가 되는 통신/반도체/신호처리/RF/컴퓨터 입문 교과과정을 운영한다.그리고3학년과4학년에서는 전공 심화 및 융합 과정을 개설하여,디스플레이광학,디지털통신,운영체제,네트워크 등의 심화 과목과 반도체회로공정,디스플레이회로공정,이동통신,임베디드시스템, VLSI/SOC설계 등 전공 심화 및 융합과정을 제공한다.

 

대학 교육융합, 연구융합, 기술융합을 위한 운영방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교육 융합을 위한 운영방안

 

(1)산업체 인력의 대학교육 참여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융합과목 신설.

(2)산업체 기술수요를 반영한 창의적 종합 설계 수행.

(3)학부/대학원 간의 융합형 교과과정 운영.

(4)인턴쉽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현장형 교육 시행.

 

 

연구 융합을 위한 운영방안

 

(1) IT분야 간의 공동 연구 활성화.

(2) NT및BT등 타 연구 분야와의 공동 연구 활성화.

(3) IT융합 분야 연구 결과의 실험 실습 교육 반영.

 

기술 융합을 위한 운영방안

 

(1)반도체,디스플레이,무선통신,차세대휴대전화,컴퓨터시스템,그린IT등의 융합기술 교육.

(2)산업체 수요 지향적 기술 개발 및 교육.

 

 

또한 자원환경공학전공 환경지구화학, 지하수 및 수질오염관리, 암반공학, 석유개발공학, 물리탐사, 폐기물 및 폐수처리, 환경법규 및 영향평가 등 전문분야에 필요한 응용과목들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습득케 할 뿐 아니라 각 세부 전공분야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시스템학과 - 정보시스템의 발전과 연계된 지식 기반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경영과 I T지식을 겸비한 훈련된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글로벌 경영 리더 양성의 산실로 탄생한 정보시스템 전공 프로그램은 산업에서 원하는 인재 공급의 갈증을 해소 하여 줄 것입니다.

 

(1) 차세대 글로벌 경영 리더로서 필요한 경영과 IT 영역에 심층적이고 포괄적인 교육을 실시합니다.
(2) 경영학 제반 영역별 핵심 과목의 포괄적 이수와 경영정보시스템, e-비즈니스, 정보통신산업경영 분야의 심층적 과목들이 균형있게 교과과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3) IT 분야의 전문 능력을 퓨젼 과정을 통하여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정보통신 분야에서 대기업 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근원이 되는 중소기업, 벤처 등의 창업 및 성장을 경영하는 기술경영 교육 과정이 차별적으로 제공 됩니다.
(5) 문제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 제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부 - 신소재공학은 금속, 비금속 재료의 미세적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조절하여 실제 조건에서 요구되는 기계적·물리적 및 화학적 제성질을 갖는 재료의 개발을 지향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본 신소재공학부에서는 재료의 주종을 이루는 금속재료의 개발 및 가공에 총력을 경주함은 물론 최근에 관심이 가속화되는 고강도 급냉응고합금, 반도체 재료, 분말 초경합금 등의 신소재 개발과 표면처리를 비롯하여 금속소재의 제조의 기본인 제련, 제강 등 화학야금에 관한 지식을 갖춘 학생을 배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학부의 교육목표는 재료의 제조와 기본적 성질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울러 다양한 실험기자재를 이용한 실험, 실습을 통하여 재료의 제조, 가공원리 및 물성의 이해를 돕게끔 편성되어 있다. 특히 6학기에 걸친 실험은 학생들의 재료물성 및 제조, 가공에 대한 실질적 이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매년 실시되는 현장실습과 활발한 초빙 세미나를 통하여 실제 환경에서의 재료의 생산공정과 최신 기술 및 이론에 대한 정보를 습득시키고 있다. 교과내용은 물질의 구조와 특성에 관한 이론적 고찰과 다양한 실험, 실습을 통하여 기존 재료의 생산과정에 대한 고찰과 응용은 물론 새로운 첨단재료의 개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응고가 공학, 주고공학, 용접공학, 재료과학, 열역학, 물리금속학, 합금학, 분말야금학, 재료강도학, 부식 및 방식, 반도체 물성, 반도체 공정, 전자기 재료, 재료가공 등이 있으며 실험, 실습을 위해 금속물리연구실, 재료가공연구실, 반도체물성연구실, 응고가공연구실, 용접 공학연구실 등이 있다. 또한 현장실습과 전문가의 초청 세미나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재료개발 및 제조공정과 최신 기술, 이론에 대한 정보를 습득케 하며 전공 필수과목의 학점취득에 따라 재료 공학 전공과 금속공학 전공으로 구분한다.
본 학부는 물리, 화학분야에 흥미가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며 여러 가지 재료의 성질을 연구하고 새로운 소재의 재료를 개발해야 하므로 재료에 대한 탐구심도 필요하다. 졸업 후의 진로는 선박, 항공기, 자동차, 종합제철소 등의 기간산업체는 물론 전자, 반도체, 기계, 원자력, 소재가공 분야의 기업체에까지 고급 기술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고 또한 우리나라의 산업기술 수준이 높아지고 소재연구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각종 연구소로 많 이 진출하여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학계로도 많이 진출하고 있다.

화공생명공학부

화학계열 -응용화공생명공학부는 물리적 또는 화학적 변화에 관련된 연구를 기초로 공학과 경제학적 원리를 이용한 생산공정을 이론과 실제가 조화되어 산업화를 하는 학문이다.
특히 화학공정, 공업화학, 섬유공학, 무기재료, 재료공학, 금속공학을 통합하여 다양한 교과과정을 습득하므로 학생들에게는 공업화학의 기본개념과 이론, 화학공정, 초고성능 특수 섬유재료, 복합재료, 유기재료, 무기금속재료에 관한 일반적인 학문을 잘 조화시켜 훌륭한 화학공업 기술자로서, 다양한 실험과 이론을 배경으로 한 전문분야는 대학원에서 세부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생물계열 - 생명공학이란 우리의 삶과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생명공학적 기초지식과 정보를 공학적 방법이나 기술과 접목시켜 탄생한 응용학문분야로서 지구상의 각종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의학, 식품, 환경, 에너지와 같은 인류와 관련된 생물학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응용학문분야이다. 따라서, 생명공학은 생물체를 수단으로 하여 인류 생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생산하거나 가공하는 분야로 세포 및 분자생물학, 미생물학, 유전학, 생리학, 생화학, 공학, 컴퓨터과학 등의 다양한 학문이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첨단기술분야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생명공학 연관 산업은 대부분 부가 가치가 높으며 고도의 기술 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고, 의약품산업, 식품산업, 바이오 에너지 및 환경정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커다란 파급효과를 미치게 된다. 특히, 생명공학은 세계 각국의 정부가 주도하는 기술개발 전략 분야로서 이러한 시대적 요구 및 흐름에 맞추어 본 학과의 교육목표는 21세기를 주도할 생물산업의 시대에 대비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에 본 학과에서는 전반적인 생물학 분야의 기초지식 습득과 이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생명공학분야의 전문지식을 폭넓게 습득하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커리큘럼을 개설, 학생들 스스로가 교과과정 과목들을 선택하고 수강하게 함으로써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충실한 실험실습교육을 강화하여 생물체의 공업적 응용을 이해하고 습득한 지식을 생물 신소재 개발, 천연자원의 고부가가치화 및 가공 등을 수행하는 제약업체 및 연구소 및 병원, 기업체 등의 각분야에 적응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유기나노공학부 -

유기나노공학은21세기를 선도할4T(Information/Nano/Environmental/Bio Technology)기술과고분자 공학이 결합한Fusion공학이다.미래형 첨단산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유기나노소재의 설계와 이를 응용한 정보전달・표시・저장 시스템,생체재료 시스템,에너지전달・저장・변환 시스템,고분자소재의 고강도화・전기전도화・생분해 및 지능화・고감성화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하는 미래 지향적인 학문이다.

또한 기존의 고분자 소재를4T(IT, NT, BT, ET)기술을 연계한 융합소재 공학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다는 사명아래 고분자 공학과4T기술의 혁신적인 접목을 성취하고,국제사회 및 미래지향적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며 실용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미래형 산업기술을 개발하고 선도하는‘新漢陽’의 공학상을 모범적으로 완성해나가고 있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실용화,전문화,세계화를 교육방향으로 설정하여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함께 미래 산업에서 요구되는 융합소재의 설계 및 실험교육에 관한 진보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하여,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창의적 융합기술 리더’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계공학부 - 기계공학부는 기계공학 교육의 합리성과 폭넓은 공학 교육과 보편타당성 있는 기계공 학 교육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종전의 기계공학과, 정밀기계공학과, 기계설계학과, 자 동차공학과가 통합된 새로운 공학부이다. 기계공학부는 본 대학의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인격 형성에 필요한 교육을 통하여 지성인으로서의 인격과 품성을 갖추도록 교육하며, 기계공학 분 야의 심오한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게하고, 창의력, 해석력, 종합화 능력을 배양함으로 써 장차 기계공학 분야는 물론 산업기술, 과학 등 관련 어느 분야에서도 충분한 공학 적 감각과 독창적인 창의성을 발휘하여 연구와 기술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훌 륭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본 학부에서는 폭넓은 기계공학적인 학문 소양을 기르게 하여 장차 공학인으 로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종합화하는 종합적 지식과 응용능력을 가지고 해석된 내용을 종합하고 관련 분야의 실무에 알맞게 최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 록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학부의 교육과정은 완벽한 기계공학 교육을 지향하기 위하여 개 선된 새로운 교과과정을 제시하여 1,2학년에는 장차 기계공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기계공학 기초에 해당하는 응용과학 과목과 전공기초과목을 교육하도록 하고, 2학년 및 3학년에서는 기계시스템, 메카트로닉스, 동력 및 에너지 변환 관련 시스템의 설계 와 제조를 위한 종합화 능력을 고양시키기 위한 기계공학적 기본 전공과목을 교육한 다. 4학년 교육에서는 기계공학적 기본 전공과목의 교육을 토대로 하여 대학원 진학 및 졸업 후 진로 선택시 각자의 능력, 적성에 따라 적문교과를 습득할 수 있도록 열전 달, 유체공학, 동력기계, 동역학 및 제어, 설계공학, 재료강도 및 구조해석, 생산공 학 등에 관한 기계공학의 응용과목에 치중하여 기계공학 교육을 심화시키도록 교육한 다. 이와 같이 기계공학부는 고학년에서 독자적인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기계공학의 어느 분야에서라도 응용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 과과정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본 학부에서는 급속히 발전하는 산업 및 과학기술에 대 처하기 위하여 기계공학 전문분야의 이론적 학습과 아울러 충분한 실험교육을 병행하 여 장차 기계공학은 물론 다른 공학분야에서도 해석력과 창의력을 지니고 산업체, 정 부기관, 연구기관, 학계에서 지도적이며 선구적 역할을 다할 수 있는 훌륭한 전문인력 을 육성한다. 

원자력공학과 - 원자력공학과는 에너지 부족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 나라가 주된 에너지원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원자력 발전 공학과 이에 수반되는 위험으로부터 방호하기 위한 폭넓은 과학기술을 다룬다. 강한 수리능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원자력”을 위한 원자로 물리, 재료, 열수력학, 방사선 영향 및 인간과 기계의 신뢰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원자력공학이 선도하는 위험분석과 관리, 복잡한 사상의 모의기술은 불확실한 미래사회에서 수요가 증대될 것이다. 한편, 대체에너지, 플라즈마와 같은 고에너지 응용기술 및 방사선 이용기술도 다룬다.
원자력공학과는 기초가 되는 핵물리, 전자기학, 재료과학, 열역학, 원자로 이론과 설계해석, 원자로 안전해석, 방사선의 검출과 이용, 방사선의 인체 및 환경영향, 계측 제어기술, 기기 및 계통의 신뢰도 분석, 인간요인 분석 등 폭넓은 학문 분야를 접하게 됨으로써 기회를 다양화하고 있다.

산업공학과 - 산업공학과는 경제학, 경영학, 법학과 공학의 접목을 통해서 산업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설계하여 최적 조건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산업공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용한다. 이를 위해서 수학과 통계학을 기초로 계량적 관리기술과 기초 공학 지식을 복합적으로 부여하는 한편 이를 통합하여 해법을 제시하는 정보·컴퓨터 응용기술을 연구한다. 산업공학에서 다루는 계량적 관리기술은 인력·원자재·설비로 이루어진 산업시스템 최적화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뿐 아니라 정부 등 공공기관의 효율적 운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산업공학과는 산업공학의 기초이론을 비롯하여 인간공학, 작업관리, 통계, 생산관리, 품질관리, OR, 경제성공학, 컴퓨터응용 등 다양한 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폭넓은 시스템의 기초이론을 습득케 하고 있으며, CAD/CAM, CAT, MIS, CIM, 통신경영 등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응용 정보과학을 습득케 함으로써 산업공학 전문요원들이 산업계 뿐 아니라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SI(System Integrator)의 전문소양을 배양하고 있다.
산업공학과는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공과 대학내의 유일한 ‘관리공학과’이다.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관리지도자의 능력을 갖추게 하기 위하여 과학과 공업기술 분야의 이론을 바탕으로 생산관리에 주축을 이루고 있는 품질, 공정 및 원가관리와 Operation Research 등에 관한 이론과 응용에 역점을 두고 있다.

에너지공학과 - 에너지공학전공은 에너지원의 특성과 활용 그리고 환경문제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면에서 에너지 자원을 연구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에너지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탐구한다. 특히, 고도의 전공교육과 연구능력 개발을 통하여 궁극적으로는 산업사회의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차세대 성장동력분야인 연료전지, 이차전지 및 유기태양전지의 기술발전을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 융합분야 육성 및 에너지 절감 소재 및 공정기술, 또한 미래의 기후변화 및 미래 국가에너지 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 분야의 교육 및 연구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미래자동차공학과 - 

융복합 핵심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공학인
2011년 1학기에 신설되는 미래자동차공학과는 미래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는 학제간 융복합 핵심기술 인력과 미래의 산업체에서 필요한 융복합기술을 습득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탄생되었습니다.
환경 및 인간 친화형으로 대변되는 미래자동차(지능형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 연료전지자동차)개발을 위해서는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IT/소프트웨어, 재료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융합이 필수적이므로 이 분야의 융복합 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창의적인 글로벌 기술 인력을 양성할 것입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는 자동차 각 분야에서 산업체 실무경험이 풍부한 최고 전문가들로 교수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최고 전문가들로 교수진을 충원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학과 핵심 POINT!
기존의 정형화된 학문만으로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미래자동차공학과에서는 산업계 기술 수요에 따른 ‘융복합 특성화’ 교육을 제공하여 미래자동차 핵심기술을 선도할 소수 정예의 융합형 글로벌 엔지니어를 양성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에서부터 설계, 하드웨어제작, 소트웨어구현, 시험에 이르는 전 과정 업무가 가능한 공학 분야의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입생 및 재학생 전원에게는 기준 만족 시 전액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졸업생 전원에 대하여 본인이 희망할 경우 산학협력지원기업으로 취업을 보장하며, 대학원 진학 시에는 등록금 지원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런 걸 배워요!
미래자동차공학과에서는 수학, 기최과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등 자동차의 설계 및 연구개발에 필요한 기초학문을 배우고, 이들을 융합하여 다양한 융복합 문제를 인식하고 분석하여 해결할 수 있는 능동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합니다. 미래자동차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선도하기 위하여 컴퓨터지원 설계 및 해석, 자동제어, 디지털논리설계, 운영체제(OS), 임베디드시스템 등을 배웁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 스마트·그린자동차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자율주행로봇, 소프트웨어, 통신네트워크,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 전동기 응용, 전자공학 등을 배우며 전공과목의 경우 실험/실습 및 프로젝트를 병행하여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졸업 후 나의 진로는?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졸업한 후에는 관련 대기업으로 취업, 국내외 대학원으로 진학, 벤처기업 창업, 전문행정직으로 진출하며, 향후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여 글로벌 대기업 CEO, 세계적 벤처기업 창업자, 연구소 전문연구자, 대학교수, 고위직 공문원 등의 직업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의 경우, 미래자동차공학과에 지원 및 취업을 약속한 10개 이상 대기업을 포함하여 자동차관련 기업뿐 아니라 기계, 전기전자, IT관련 기업 등을 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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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노자, 인생을 말하다' - 노자를 역해판으로 읽고 나서 부록으로 도덕경 되새기기라는 파트가 있었다. 여러가지로 많은 교훈을 잡은 것 같지만 그렇게 많은 내용을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어려울 따름이다. 한자를 해독할 수 있는 능력이 뛰어나 언제나 노자를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라면 말이다. 도덕경 되새기기라는 마지막 부록을 옮겨두어 볼 수 있도록 올려놓는다. 


도덕경 되새기기


1. 살더보면 절교하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 성인의 자취를 끊고 지혜를 버리면 백 배의 이익을 얻을 것이다 (19)

- 겨루는 일도 없으니 나무람을 받을 일도 없다 (8)


2. 자기 자신의 진가를 팔아라

- 있음이 이로움을 만들고, 없음이 쓰임새를 만든다 (11)


- 내 몸과 재산, 어느 것이 더 중요한가 (44)

- 무엇이나 지나치게 좋아하면 그만큼 낭비가 크다 (65)

- 사물의 이치에 반하는 것 같디만 결국 도에 크게 따름이다 (65)

- 아름다운 말은 널리 팔리고 존경스런 행위는 남에게 뭔가를 더해 줄 수도 있다 (62)

- 성인은 빚진 자의 입장에서면 사람을 다그치는 일이 없다 (79)

- 천하의 대업은 반드시 작은 일에서 시작된다. 그러므로 성인은 종국에 큰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큰일울 성취하는 것이다 (63)

- 나를 아는 사람은 드물고, 나를 따르는 사람은 귀하다 (70)

- 성인은 스스로를 사랑하되 스스로를 치켜 올리지 않는다 (72)


3. 옥에는 티가 있어야 한다


- 얻기 어려운 재물운 사람의 행동을 그르친다 (12)

- 마음의 거울을 깨끗이 닦아 티가 없게 할 수 있겠는가? (10)

- 하늘은 하나를 얻어 맑고, 땅은 하나를 얻어 편안하다 (39)


4. 뭔가를 남기기 위해 애쓰지 말라

- 성인은 쌓아 놓지 않는다 (81)


5. 약자가 강자를 제압한다

-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이긴다 (36)

- 무엇이든 기운이 디나치면 쇠하기 마련이다 (30)


6. 복잡하고 시끄러울수록 뒤섞이지 말라

- 화려한 경관이 있을지라도 의연하고 초연할 뿐이다 (26)

- 자신으로 자신을 보고, 가정으로 가정을 보고, 마을로 마을을 보고, 나라로 나라를 보고 세상으로 세상을 보라 (54)

- 사람들이 싫어하는 낮을 곳을 향해 흐르기 때문에 도에 가깝다 (8)


7. 한번 잃어버린 것은 영원히 되찾을 수 없다


- 억지로 하는 자는 실패하고, 집착하는 자는 잃을 수밖에 없다 (29)

- 없음의 세계로 돌아간다 (14)

- 온갖 것이 무성하게 뻗어 가지만 결국 모두 뿌리로 돌아가게 된다 (16)

- 없음만이 틈이 없는 곳에도 들어갈 수가 있다 (43)


8. 웃고 나면 모든 근심이 사라진다


- 웃지 않으면 도라고 할 수 없다 (41)

- 잘 싸우는 사람은 분노하지 않는다 (68)


9. 모든 것을 간파하면 희망이 보인다


- 어둡고 또 어두우니, 모든 신비의 문이다 (1)

- 움푹 파이면 채워지고, 헐리면 새로워진다 (22)

- 하늘과 땅 사이눈 풀무위 바람통아로다 (5)

- 옛날도를 잘 실천하는 사람은, 흙탕물처럼 탁하고, 계곡물처럼 트여 있다 (15)

- 큰 나라를 통치하는 것은 작은 생선을 조리하는 것과 같다 (60)


10. 후회하려거든 차라리 잊는 것이 낫다

- 내게 고난이 있는 이유는 내 몸이 있기 때문이다. 내 몸이 없다면 내게 무슨 고난이 있겠는가 (13)


- 성인은 하나를 품고 세상의 본보기가 된다 (22)


- 무엇에 의존하지도 않고 변하지도 않는다 (25)


11. 아쉬움은 자기 자신에게 남기고 완벽한 것은 타인에게 주라


- 최고의 학문은 근심이 없는 것이다 (20)

- 도의 입장에서 보면 이런 일은 밥찌거기 같은 행동이다 (24)

- 도는 자연을 배운다 (25)


12. 다른 사람의 현란한 말에 신경을 쓰지 말라


- 신의 있는 사람에게 신의로 대하고, 신의 없는 사람에게도 신의로 대한다 (49)


- 아는 자는 말을 하지 않고 말을 하는 자는 알지 못한다 (56)


- 성인은 무위로써 이를 처리한다 (2)


- 만족할 줄 모르는 것이 가장 큰 화를 일으킨다 (46)


- 하늘 문을 열고 닫는 것이 여인과 같을 수 있겠는가? 밝은 깨달음을 사방으로 비춰나가 무지의 경지를 이룰 수 있겠는가? (10)


13. 인생은 정으로 시작해서 정으로 끝난다


- 탐나는 것을 보지 않으면 마음이 혼란해지지 않는다 (3)

- 조용하고 담담함을 으뜸으로 여긴다 (31)

- 대도가 무너지면 인의가 생겨날 것이다 (18)

- 하늘과 땅이 영원한 것은 자기 스스로를 위해 살지 않기 때뭄이다 (7)

- 정말로 달리기를 잘하는 사람은 달린 자국을 남기지 않는다 (27)


14. 더 이상 죽자 살자 추구하지 말라


- 잡을 수 없을 정도로 넘치면 그치는 것이 좋고, 품을 수 없을 정도로 날카로우면 오래 보관하기 어렵다. (9)

- 모든 것이 모여 들지만 주인 노릇은 하지 않는다 (34)

- 욕심이 없으면 조용해지고, 천하가 스스로 올바르게 될 것이다.


15. 마음 속에 그림자가 없으면 자연스레 모르고 커진다


- 흰 것을 알면서 검은 것을 유지하면 세상의 모범이 된다. (28)

- 유 는 무 에서 생겨난다 (40)

- 두터운 덕을 지닌 사람은 갓난아기와 같다 (55)

- 하늘도 크고 땅도 크고 임금도 크다. 세상에는 네 가지 큰 것이 있는데 사람도 그 가운데 하나이다. (25)


16. 무례한 사람에게 더 이상 예를 가르치지 말라


- 강포한 자는 제명에 죽지 못한다 (42)

- 지략이니 지모니 하는 것이 설치면 엄청난 위선이 만연하게 된다 (18)

- 사람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데 어찌 죽음으로 위협하겠는가 (74)


17. 가끔 모험이 안전할 수도 있다


- 조급함은 막힌 것을 이긴다 (45)

- 군사를 일으켜 맞서 싸울 경우, 슬퍼하는 쪽이 이긴다 (69)

- 누가 능히 가만히 있던 것을 움직여 점점 생동하게 할 수 있을까 (15)


18. 모든 시험을 신경 쓰지 말라


- 입을 다물고 문을 닫으라 (52)

- 음악이나 별미로 지나가는 사람을 잠시 머물게 할 수 있다 (35)


19. 안정적일수록 힘을 갖고 있는 것이다


- 맑고 고요한 것이 천하의 정도이다 (45)

- 그 뿌리로 돌아가는 것은 고요함을 찾는 것이다 (16)


20. 주변이 혼란할 때 한 걸음 떨어져 있는 것도 좋다


- 시작할 때 처럼 마지막에도 신중하면 실패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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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 인생을 말하다 돌이켜보기  (2) 201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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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크 지음.


- 자연상태는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다. 죽, 그것은 사람들이 하나하나 다른 사람의 허락을 얻는다둔지 또는 다른 사람의 의견에 전부 따르눈 일 없이 자연법의 범위 안에서 스스로 적당하다고 생각한 것에 따라서 자신의 행동을 규제하며 또한 신체와 소유물을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는 완전히 자유로운 상태인 것이다. 자연상태는 또한 평등한 상태이기도 하다. 그 곳에서 모든 권력은 상호적인 것이며, 어느 누구도 다른 사럼들보다 더 많은 것을 갖지 않는다. 즉, 조금도 다르지 않은 똑같은 계급과 종류의 피조물은 이 세상에 나오면서 어떤 차별도 없이 모두 공평하게 자연의 혜택을 받으며 똑같은 권리를 실현할 수 있으므로, 모든 피조물의 주이시며 지배자이신 하느님께서 어떤 한 사람을 지목해 명확한 지배권과 주권을 주시지 않는 한, 누구든지 종속, 복종되는 일 없이 평등하다.


자연상태는 자유로운 상태이나 방종의 상태는 아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자기의 신체와 재산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완전한 자유를 갖고 있다. 그러나 사람은 자살할 수 있는 자유와 그의 서유로 된 어떠한 생명체도 죽일 수 있는 자유가 결코 없다. 물론 죽여버리는 편이 살려두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말이다. 자연상태에서는 그것을 지배하는 하나의 자연법이 있다. 누구나 그것에 따르지 않을 수 없고, 그것은 모든 사람을 구속한다. 그리고 인간의 이성이 다름 아닌 자연법이 있다. 이러한 이성의 소리에 조금이라도 귀에 기울여본다면 사람들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생명, 건강, 자유 또는 재산을 파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다. 사람들은 모두 평등하게 유일의, 전지전능하신 조물주가 만들어낸 것이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고나 서로 피해를 주지 않게 하기 위해, 그리고 평화와 모든 인류의 보전을 목적으로 하는 자연법을 수호하기 위해, 자연상태에서는 각자의 자연법을 집행한다. 그러나 그것은 범죄자를 붙잡았을 때, 자기의 분노에 사로잡히거나, 또는 터무니없이 거만한 자신의 의사에 따라서 그를 처리해버려도 좋은 절대적인 또는 자의적인 권력일 수는 없다. 그것은 단지 냉정한 이성과 양심에 따라서 범죄자에게 그 범죄의 정도에 해당하는 것을, 즉 그 범죄에 대한 손해배상과 그리고 그러한 범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정도의 처벌을 위한 권력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생명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권리가 없기 때문에 계약이나 동의로써 자기 자신을 노예로 만들 수 없고, 자신의 생명을 마음대로 처리할 수 있는 다른 사람의 절대적인 권력 밑에 종속시킬 수도 없다.


토지와 자연 만물은 모든 인간의 공유물이지만 인간은 누구나 자신의 신체를 소유하고 있다. 이 소유권은 자신 이외의 어느 누구도 가질 수 없다. 그의 육체노동과 그의 손이 하는 일은 바로 그의 소유이다. 그러므로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얻은 것은 무엇이든 간에 그가 자신의 노동응 투입항 것이며, 또한 자신의 무넌가를 더한 것ㅇ 된다. 이런 이유로 그것은 그의 소유물이 되는 것이다. 육체노동은 바로그 노동응 한 사람의 소유임에 틀림없으므로 오직 그 노동 한 사람만이 자기 노동의 결과물에 대해 권리를 가질 수있게 된다. 적어도 자연이 공유물로서 다른 사람들도 충분히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양이 남아있는 한, 일단 노동이 투입된 것에 대해서는 다른 어느 누구도 권리를 주장할 수가 없다.


토지의 일부에 울타리를 치고 그 땅을 개간함으로서 자신의 소유로 만든 것은 다른 어떠한 사람에게도 손해를 주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직 토지를 손에 넣지 못한 사람도 전과 다름없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정도의 충분한 토지가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실제로 누군가가 자기 자신을 위해 공유지에 울타리를 쳐 개인 소유로 만들지라도 다른 사람의 몫으로 남겨진 토지가 조금도 줄어드는 것은 아니었다. 다른 사람이 충분히 이용할 수 있는 땅을 남겨놓았다면, 그는 아무 것도 가지지 않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누군가 잔뜩 배불리 물을 마셨다고 해도 그후에 충분한 양의 물이 남아 자기도 충분히 갈증을 해결할 수만 있다면 어느 누구도 앞사람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토지든 물이든 그것이 충분한 곳에서는 경우가 이것과 똑같다. 자연은 소유권의 한계를 인간의 노동과 의식쥬의 편의 정도를 고려해 적절히 정하고 있다. 즉 어떤 사람의 노동으오도 모든 토지를 개간해 점유할 수는 없었고, 또한 그가 모두 가진다고 해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가진 것의 일부에 불과했다. 그 결과 어느 누구도 이러한 방법으로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할 수는 없었고 또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자신의 소유권을 획득할 수는 없었다. 다른 사람이 자기 몫을 가져간 다음에도 그 이웃 사람 역시 그것이 점유되기 이전과 똑같이 상당한 소유물을 가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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