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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민 누나와 함께 'Helper's Higher' 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https://www.facebook.com/hh.share#!/hh.share 빈곤이라는 글로벌 문제에 대해 영상을 제작하고, 친구들에게 알리고 페이스북을 통하여 공유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빈곤의 이유와 해결방법을 알고 자신의 생활에서 자그마게나마 실천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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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TXT 파일을 기반으로 하는 지구촌시민학교 촌장데뷔입니다. txt



꼬박 밤을 새가며 오류를 뿜는 제 Macbook Air의 키노트와 씨름해가며 PPT 파일을 극적으로 완성하여 사회 시간에 발표를 하였습니다. 중학교 반에서 아이들에게 MDGs나 KOICA에 대해 설명하는 것은 극도로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여 아이들에게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로 유도하고자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조금 내용의 질이나 퀄리티가 떨어져 아쉽지만 친구들에게 글로벌 문제에 대해 관심을 키우자 하는데 개인적으로 꽤 좋은 방향의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때는 1월 31일. 2월이 넘어가기 전날, 사회시간 7교시이었습니다. 선생님에게 양해를 구해 ODA 교육을 하였습니다. 많은 아이들의 성원을 불러오는 것은 힘들었으나, 꽤 많은 학생들 (12명 내외) 가 관심을 가져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첫번쨰 슬라이드는 '방학' 이라는 주제로 아이스브레이킹을 시도하였습니다. 개학한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으로서 방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어떠한 일을 하였는지에 대해 간단히 나누었습니다. 방학에 대한 사전적 정의를 제시하자 분노를 이기지 못하는 아이들의 비난이 일어났습니다. (방학때는 학원에 가면 안됩니다 6주라니 우리는 4주밖에 못쉬었습니다 등등)


두번째 슬라이드는 첫번째 슬라이드의 연장선상으로 수학의 정석, 텝스, 토플 등 학생들이 학원과 학교에서 수행하는 다양한 공부 교재들을 나열하였고 최근 인기 게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 를 상위에 배치시킴으로서 학생들의 방학 생활에 대한 간단한 Preview를 해보았습니다.


세번째 슬라이드는 저의 경우를 암시하면서 지구촌촌장학교의 2조 사진을 던졌습니다. 지구촌촌장학교의 2조 사진과 함께 간단한 캠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네번째 슬라이드는 지구의 사진과 함께 'Global Problems' 라는 문구만 제시했습니다. 지구촌 사진과 'Global Problems' 라는 두개의 문자는 각각 우리들에게 지구촌 문제에는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보도록 사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했습니다. 캠프에서만큼은 아니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촌 문제들이 꽤나 다양하고 우리 곁에 가깝다는 것을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다섯번째, 여섯번째, 일곱번째 슬라이드에서는 우리가 상상해볼 수 있는 다양한 지구촌 문제들을 제시하고, 하나하나 이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갔습니다. 빈곤, 가난, 지구온난화 등의 이야기를 해내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와 무슨 상관인지' 제시하고 같이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여덟번쨰 부터 열네번째 슬라이드에서는 1950년 대한민국의 실정을 이야기하고, 우리가 받은 다양한 국제원조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맥아더 장군의 유명한 '한국의 희망은 쓰레기통' 발언을 소개합니다. 67$에서 200배 성장한 대한민국과 해외 원조액수 127억달러 등을 소개합니다.


열다섯번째 ~ 열여덟번째 슬라이드에서는 아프리카에서 굶어죽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보고, 15000명의 아이들이 죽어나가고 있으며 매일 영양이 부족해 5초 마다 한 명씩 죽어나가고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열아홉번째~스물두번째 슬라이드에서는 ODA (오다) 에 대해 설명하고, 현재 대한민국의 오다 수치는 얼마나 되며 어떻게 발전해나가야할 것인지에 대해 소개했습니다.


스물세번째 슬라이드부터 스물다섯번째에서는 우리의 관심에 대한 중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가까이 해낼 수 있는 아프리카 아동들을 위한 모자뜨기부터 코이카 국제봉사단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의 반응이 좋았고 ODA에 대해 더욱 알아갈 수 있어서 좋았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시간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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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KOICA 지구촌 시민학교. 1월 25일~26일. KOICA 성남본부에서 이루어진 아주 대형 캠프입니다 대형에요. 그것과는 다르다 그것과는! 우리가 글로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같이 고민하고 해결책을 나누어 볼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2조, 아주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짧은 순간이었지만 한국관광고, 미추홀외고 등등 아주 다양한 지역에서 다양한 곳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을 만날 수가 있었답니다!



아주 값진 다양한 강연을 들은 것이 캠프의 첫번째 시작이었습니다. KOICA 장현식 이사님 등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는데요. 코이카가 하는 일부터 현지 외교에서의 에피소드까지 다양한 정보를 얻어가고 배울 수 있던 곳이었습니다. 그렇다! 코이카를 가면 군대를 안간다 군대를!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까요? 큰 line에 맞추어 강한 passion을 가지고, 더 많은 노력을 통하여 '최고의 행복' 을 일구어 내는 것이 목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일만시간의 법칙 처럼 어느 한 전문분야에 일만시간 도전하고, 끊임없이 열정을 더 큰 꿈에 쏟아부으라고 말씀하십니다. 만시간동안 공밀레하라! 만시간동안!




그리고 박기태 단장님과 4분의 반크 꿈나무들 (!) 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민사고 학생이자 최초의 반크 동아리 리더 (ㄷㄷ 지리것소) 분부터 연택형 등 반크 동아리의 기틀을 잡아주신 다양한 분께서 나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공유해주셨습니다!


글로벌 문제를 선정하고 다양한 연극을 하고, 자신의 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후 미션을 어떻게 수행할 것인지 1000번의 도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자신만의 계획서를 작성하여 서로 공유하기도 했습니다! 저는 반크 영상을 만들어서 세계로 SNS 전달하는 일을 하고 있답니다 ~.~





그냥 우리조가 최고입니다. 2조 나중에 만나요 ~.~ (꼽사리 보경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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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대학의 정석 라디오의 자료연구가를 맡게 되었다. 나도 이제 대학 준비도 해야되고, 진로탐색도 해야 한다. 기업가라는 꿈이 있기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 나의 꿈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지 한번 찾아보고 싶기도 하였고, 다양한 길을 모색하는 친구들을 만나고 싶어 섭외 제안을 선뜻 받아들였다.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대체 어떠한 곳일까? 4회 준비를 위해 알아보았다.


역사 :


한양대학교 공과대학은 1939년 동아공과대학이 설립된 이후 지금까지 그 맥을 이어오고 있음.

ㄴ 한양대의 중요한 축.


현재까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공과대학의 대명사로 5만 여명의 졸업생 배출을 통해 경제발전 시기 동안 많은 인재를 양성. 

졸업생 국내 CEO 1위 - 정몽구 현대 회장, 이지송 사장, 김쌍수 사장 등 다양한 기업가들이 한양대 공대를 통해서 배출되었음.

한양대 공대의 취업률은 2011년 기준으로 약 78.7%으로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음 (한국취업정보기술)

한국형 컴퓨터를 최초로 개발한 이만영 전 교수 등 현재까지 2백5십여 명의 전임교수진과 1백여 개의 최신 실험 실습실을 보유하여 교육환경의 국제경쟁력 확보를 추구하고 있다.

현재 세계 50위권의 공대를 목표로 대학 개편 외국인 유치 등에 힘을 쓰고 있으며, EXPO 등 다양한 개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공과대학의 지식을 소개하고 있다.

 

교육목표는 다음으로 한다 :

1) 근면하고 정직하며 올바른 판단력을 가진 교양인을 기른다.

2) 습득한 전문적인 교육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봉사정신을 고취한다.

3) 정보 사회에 순응하고, 세계수준의 질 높은 교육을 통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하도록 한다.

4) 지식을 사회에 응용 할 수 있는 실용인을 기르도록 한다.

5) 해외전문가 및 협력기관과 국제적인 협력 및 교류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글로벌 리더를 양성한다.

 

학과 소개 : 

건축학부 - 건축학 전공의 교육목표는 건축사 양성에 있다. 건축사는 건축설계를 전문으로 할 수 있는 법률적 자격을 지닌 사람이나 그 자격 자체를 의미한다. 건축사가 되기 위하여 학생들은 건축설계에 필요한 풍부한 지식(건축역사, 설계이론, 건축계획, 기술공학, 문화예술, 법률제도 등)과 다양한 경험(실무, 관리 등)을 습득해야 한다. 학생들은 최소 5년간의 교육을 받아야 하며, 이는 국제적 수준에 부합하는 건축사의 기본적 자격 요건이다. 본 전공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은 건축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게 된다.

건축공학부 - 

 

01. 건축공학부 장점
    - 오랜 전통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선배들이 함께 쌓은 국내 최고의 명성
    - 사회 각 분야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선배
    - 세계적 수준의 전문화된 세부분야 교수진
    - 공학분야 국제인증을 바탕으로 구축된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 단대 분리 및 국제 교류를 바탕으로 전문적인 교육 프로그램 제공
    - 과내 소모임을 통한 선후배간의 끈끈한 연대감 조성
    - 다양한 장학 시스템 : 백남학술, 한양21세기, 과학기술, 성적, 건축동문, 개나리 등

 

02. 졸업후 진로 Guide
    - 건축 엔지니어 : 대기업 건설시공회사, 구조설계, 시공관리, 환경 평가 등
    - 행정기관 및 공사 : 행정자치부(건축직), 건설교통부, 주택공사, 토지공사 등
    - 연구 및 학술 : 대기업 기술연구소, 건설기술연구소, 대학 연구소 등
    - 건축설계 및 계획 : 건축가, 설계사무소, 도시계획 등

 

03. 건축공학에 필요한 적성과 자세
    - 성실하고 최선을 다하는 마음가짐
    - 창조적인 인문학적 상상력- 합리적이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
    - 좋은 사람들과의 건전한 관계

 건설환경공학과 - 건설환경공학과는 고대인류문명의 발상부터 시작되어, 좀더 쾌적한 미래의 사회기반시설을 계획, 설계, 건설 및 유지관리하는 첨단 복합공학으로, 다가오는 21세기의 합리적인 국토개발과 우주 및 해저, 해양, 수상, 지하문명의 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지진과 태풍, 홍수 등 온갖 자연재해를 극복할 수 있는 고속전철, 지하철, 경전철, 고속도로, 공항, 항만, 인공섬, 하천시설, 도시수방구조물 및 다목적 댐 등을 설계, 건설하는 응용공학 학문이다. 토목공학은 철근콘크리트와 강구조, 고강도 초경량 첨단신소재 등의 결합을 통해 모든 건설구조물의 형상화와 컴퓨터를 이용한 해석 및 설계, 인공지능 등의 개념을 도입한, 내진, 내풍 등 진동제어와 구조물의 파괴와 내구성 등을 연구하는 구조 및 재료분야, 효율적인 수자원관리, 항만 및 해안개발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수리 및 환경분야, 구조물 기초지반의 물성연구 및 연약지반개량 등을 통해 지반의 공학적 특성을 연구하는 토질 및 기초분야, 구조물의 건설시공시 건설경영합리화를 위한 건설관리분야와 측량분야 등으로 이루어진다.

도시공학과 - 도시공학이란 한마디로 말해 현대생활의 중심지인 도시의 계획적인 개발과 관리를 통하여 보다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학문이다. 경제 성장이 급속도로 진행함에 따라 경제발전과는 대조적으로 생활환경의 미비, 개발과 함께 파손되어 지는 자연환경과 생태계 파괴 등으로 여러 가지 도시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특히 경제발전의 주 기능을 이루고 있는 도시부에서는 여러 가지 도시문제가 야기되고 있으며 생활환경도 악화되기 시작했다. 이와같이 오늘날 도시의 문제는 여러 특정 분야의 문제로 국한된다기보다는 도시내 경제, 사회, 교통 및 환경 등의 종합적인 문제로 특징 지워진다. 도시문제는 도시생활의 환경을 악화시키며 궁극적으로는 도시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는 도시문제가 거시적인 측면에서 종합적으로 다루어져야 할 문제임을 의미한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도시공학과는 다음과 같은 목적을 가지고 설치되었다. 즉, 도시가 직면한 다양한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창조적이며 합리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전문 인력의 교육과 야성 그리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도시계획 및 도시개발에 관련한 이론과 응용기법을 발전시키는 것이 도시공학과의 설치목적이다. 이러한 설치목적을 바탕으로 도시공학과의 전공은 도시계획 분야, 도시개발 분야, 도시설계 분야, 계량분석 분야, 교통계획 분야 그리고 환경 계획 및 조경설계 분야 등 6개로 구분된다.

자연환경공학과 - 자원환경공학 분야에서는 지각 및 해저에 부존하는 각종 광물, 석유, 천연가스, 지하수 등의 유용자원을 탐사, 개발, 처리, 활용하는 기술 및 이들 유용자원의 개발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 및 폐자원의 처리에 관한 기술과 관련 학문을 교육한다. 자원환경공학공학의 세부분야로는 1) 환경·응용지구화학분야의 수질 및 토양오염 관리와 2) 물리탐사분야의 자원물리탐사 및 시설부지 물리탐사 3) 지하유체개발공학 분야의 석유, 천연가스, 지하수, 지열개발, 4) 암반공학분야의 암반굴착, 터널설계 및 지하공간공학 5) 자원처리 및 재활용분야의 폐수·폐기물처리 및 환경소재 개발 등 5개 전문분야들로 구성되어 있다.

융합전자공학과 - 융합전자공학부는 전자,통신,컴퓨터 공학의 이론과 기술을 바탕으로 교육의 융합,연구의 융합,기술의 융합을 통하여,차세대 국가 성장동력 분야를 주도하는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이를 위하여1학년에서는 인성 및 기초 과정을 중심으로 교과과정을 운영하며, 2학년에서는 융합전자공학 입문과정을 통하여 융합전자공학의 기초가 되는 통신/반도체/신호처리/RF/컴퓨터 입문 교과과정을 운영한다.그리고3학년과4학년에서는 전공 심화 및 융합 과정을 개설하여,디스플레이광학,디지털통신,운영체제,네트워크 등의 심화 과목과 반도체회로공정,디스플레이회로공정,이동통신,임베디드시스템, VLSI/SOC설계 등 전공 심화 및 융합과정을 제공한다.

 

대학 교육융합, 연구융합, 기술융합을 위한 운영방안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

 

 

교육 융합을 위한 운영방안

 

(1)산업체 인력의 대학교육 참여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융합과목 신설.

(2)산업체 기술수요를 반영한 창의적 종합 설계 수행.

(3)학부/대학원 간의 융합형 교과과정 운영.

(4)인턴쉽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현장형 교육 시행.

 

 

연구 융합을 위한 운영방안

 

(1) IT분야 간의 공동 연구 활성화.

(2) NT및BT등 타 연구 분야와의 공동 연구 활성화.

(3) IT융합 분야 연구 결과의 실험 실습 교육 반영.

 

기술 융합을 위한 운영방안

 

(1)반도체,디스플레이,무선통신,차세대휴대전화,컴퓨터시스템,그린IT등의 융합기술 교육.

(2)산업체 수요 지향적 기술 개발 및 교육.

 

 

또한 자원환경공학전공 환경지구화학, 지하수 및 수질오염관리, 암반공학, 석유개발공학, 물리탐사, 폐기물 및 폐수처리, 환경법규 및 영향평가 등 전문분야에 필요한 응용과목들을 강의와 실습을 통해 습득케 할 뿐 아니라 각 세부 전공분야를 다양하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정보시스템학과 - 정보시스템의 발전과 연계된 지식 기반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는 경영과 I T지식을 겸비한 훈련된 인재를 원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글로벌 경영 리더 양성의 산실로 탄생한 정보시스템 전공 프로그램은 산업에서 원하는 인재 공급의 갈증을 해소 하여 줄 것입니다.

 

(1) 차세대 글로벌 경영 리더로서 필요한 경영과 IT 영역에 심층적이고 포괄적인 교육을 실시합니다.
(2) 경영학 제반 영역별 핵심 과목의 포괄적 이수와 경영정보시스템, e-비즈니스, 정보통신산업경영 분야의 심층적 과목들이 균형있게 교과과정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3) IT 분야의 전문 능력을 퓨젼 과정을 통하여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정보통신 분야에서 대기업 뿐 아니라 국가 경쟁력의 근원이 되는 중소기업, 벤처 등의 창업 및 성장을 경영하는 기술경영 교육 과정이 차별적으로 제공 됩니다.
(5) 문제해결 능력,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 제공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신소재공학부 - 신소재공학은 금속, 비금속 재료의 미세적 구조를 이해하고 이를 조절하여 실제 조건에서 요구되는 기계적·물리적 및 화학적 제성질을 갖는 재료의 개발을 지향하는 학문이다. 따라서 본 신소재공학부에서는 재료의 주종을 이루는 금속재료의 개발 및 가공에 총력을 경주함은 물론 최근에 관심이 가속화되는 고강도 급냉응고합금, 반도체 재료, 분말 초경합금 등의 신소재 개발과 표면처리를 비롯하여 금속소재의 제조의 기본인 제련, 제강 등 화학야금에 관한 지식을 갖춘 학생을 배출하는 데 목적이 있다.
본 학부의 교육목표는 재료의 제조와 기본적 성질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아울러 다양한 실험기자재를 이용한 실험, 실습을 통하여 재료의 제조, 가공원리 및 물성의 이해를 돕게끔 편성되어 있다. 특히 6학기에 걸친 실험은 학생들의 재료물성 및 제조, 가공에 대한 실질적 이해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또 매년 실시되는 현장실습과 활발한 초빙 세미나를 통하여 실제 환경에서의 재료의 생산공정과 최신 기술 및 이론에 대한 정보를 습득시키고 있다. 교과내용은 물질의 구조와 특성에 관한 이론적 고찰과 다양한 실험, 실습을 통하여 기존 재료의 생산과정에 대한 고찰과 응용은 물론 새로운 첨단재료의 개발에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도록 응고가 공학, 주고공학, 용접공학, 재료과학, 열역학, 물리금속학, 합금학, 분말야금학, 재료강도학, 부식 및 방식, 반도체 물성, 반도체 공정, 전자기 재료, 재료가공 등이 있으며 실험, 실습을 위해 금속물리연구실, 재료가공연구실, 반도체물성연구실, 응고가공연구실, 용접 공학연구실 등이 있다. 또한 현장실습과 전문가의 초청 세미나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의 재료개발 및 제조공정과 최신 기술, 이론에 대한 정보를 습득케 하며 전공 필수과목의 학점취득에 따라 재료 공학 전공과 금속공학 전공으로 구분한다.
본 학부는 물리, 화학분야에 흥미가 있는 학생에게 적합하며 여러 가지 재료의 성질을 연구하고 새로운 소재의 재료를 개발해야 하므로 재료에 대한 탐구심도 필요하다. 졸업 후의 진로는 선박, 항공기, 자동차, 종합제철소 등의 기간산업체는 물론 전자, 반도체, 기계, 원자력, 소재가공 분야의 기업체에까지 고급 기술요원으로 활동할 수 있고 또한 우리나라의 산업기술 수준이 높아지고 소재연구에 대한 연구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각종 연구소로 많 이 진출하여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학계로도 많이 진출하고 있다.

화공생명공학부

화학계열 -응용화공생명공학부는 물리적 또는 화학적 변화에 관련된 연구를 기초로 공학과 경제학적 원리를 이용한 생산공정을 이론과 실제가 조화되어 산업화를 하는 학문이다.
특히 화학공정, 공업화학, 섬유공학, 무기재료, 재료공학, 금속공학을 통합하여 다양한 교과과정을 습득하므로 학생들에게는 공업화학의 기본개념과 이론, 화학공정, 초고성능 특수 섬유재료, 복합재료, 유기재료, 무기금속재료에 관한 일반적인 학문을 잘 조화시켜 훌륭한 화학공업 기술자로서, 다양한 실험과 이론을 배경으로 한 전문분야는 대학원에서 세부적으로 연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생물계열 - 생명공학이란 우리의 삶과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하여 생명공학적 기초지식과 정보를 공학적 방법이나 기술과 접목시켜 탄생한 응용학문분야로서 지구상의 각종 생명현상을 이해하고 의학, 식품, 환경, 에너지와 같은 인류와 관련된 생물학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응용학문분야이다. 따라서, 생명공학은 생물체를 수단으로 하여 인류 생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물질을 생산하거나 가공하는 분야로 세포 및 분자생물학, 미생물학, 유전학, 생리학, 생화학, 공학, 컴퓨터과학 등의 다양한 학문이 협력하여 이루어지는 첨단기술분야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생명공학 연관 산업은 대부분 부가 가치가 높으며 고도의 기술 집약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고, 의약품산업, 식품산업, 바이오 에너지 및 환경정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커다란 파급효과를 미치게 된다. 특히, 생명공학은 세계 각국의 정부가 주도하는 기술개발 전략 분야로서 이러한 시대적 요구 및 흐름에 맞추어 본 학과의 교육목표는 21세기를 주도할 생물산업의 시대에 대비한 훌륭한 인재를 양성하는 것이다.
이에 본 학과에서는 전반적인 생물학 분야의 기초지식 습득과 이를 바탕으로 광범위한 생명공학분야의 전문지식을 폭넓게 습득하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커리큘럼을 개설, 학생들 스스로가 교과과정 과목들을 선택하고 수강하게 함으로써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특히 충실한 실험실습교육을 강화하여 생물체의 공업적 응용을 이해하고 습득한 지식을 생물 신소재 개발, 천연자원의 고부가가치화 및 가공 등을 수행하는 제약업체 및 연구소 및 병원, 기업체 등의 각분야에 적응력 있는 인재를 양성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유기나노공학부 -

유기나노공학은21세기를 선도할4T(Information/Nano/Environmental/Bio Technology)기술과고분자 공학이 결합한Fusion공학이다.미래형 첨단산업의 핵심으로 부각되고 있는 유기나노소재의 설계와 이를 응용한 정보전달・표시・저장 시스템,생체재료 시스템,에너지전달・저장・변환 시스템,고분자소재의 고강도화・전기전도화・생분해 및 지능화・고감성화에 대해 연구하고 학습하는 미래 지향적인 학문이다.

또한 기존의 고분자 소재를4T(IT, NT, BT, ET)기술을 연계한 융합소재 공학이라는 새로운 지평을 개척한다는 사명아래 고분자 공학과4T기술의 혁신적인 접목을 성취하고,국제사회 및 미래지향적 시장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창의적이며 실용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데 주력함으로써 미래형 산업기술을 개발하고 선도하는‘新漢陽’의 공학상을 모범적으로 완성해나가고 있다.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실용화,전문화,세계화를 교육방향으로 설정하여 체계적인 이론교육과 함께 미래 산업에서 요구되는 융합소재의 설계 및 실험교육에 관한 진보적인 교과과정을 운영하여,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창의적 융합기술 리더’를 양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기계공학부 - 기계공학부는 기계공학 교육의 합리성과 폭넓은 공학 교육과 보편타당성 있는 기계공 학 교육으로 개선하기 위하여 종전의 기계공학과, 정밀기계공학과, 기계설계학과, 자 동차공학과가 통합된 새로운 공학부이다. 기계공학부는 본 대학의 `사랑의 실천`이라는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인격 형성에 필요한 교육을 통하여 지성인으로서의 인격과 품성을 갖추도록 교육하며, 기계공학 분 야의 심오한 이론과 기술을 습득하게하고, 창의력, 해석력, 종합화 능력을 배양함으로 써 장차 기계공학 분야는 물론 산업기술, 과학 등 관련 어느 분야에서도 충분한 공학 적 감각과 독창적인 창의성을 발휘하여 연구와 기술개발에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훌 륭한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따라서 본 학부에서는 폭넓은 기계공학적인 학문 소양을 기르게 하여 장차 공학인으 로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하고, 이를 종합화하는 종합적 지식과 응용능력을 가지고 해석된 내용을 종합하고 관련 분야의 실무에 알맞게 최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도 록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학부의 교육과정은 완벽한 기계공학 교육을 지향하기 위하여 개 선된 새로운 교과과정을 제시하여 1,2학년에는 장차 기계공학을 공부하는 데 필요한 기계공학 기초에 해당하는 응용과학 과목과 전공기초과목을 교육하도록 하고, 2학년 및 3학년에서는 기계시스템, 메카트로닉스, 동력 및 에너지 변환 관련 시스템의 설계 와 제조를 위한 종합화 능력을 고양시키기 위한 기계공학적 기본 전공과목을 교육한 다. 4학년 교육에서는 기계공학적 기본 전공과목의 교육을 토대로 하여 대학원 진학 및 졸업 후 진로 선택시 각자의 능력, 적성에 따라 적문교과를 습득할 수 있도록 열전 달, 유체공학, 동력기계, 동역학 및 제어, 설계공학, 재료강도 및 구조해석, 생산공 학 등에 관한 기계공학의 응용과목에 치중하여 기계공학 교육을 심화시키도록 교육한 다. 이와 같이 기계공학부는 고학년에서 독자적인 진로를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여 기계공학의 어느 분야에서라도 응용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 과과정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본 학부에서는 급속히 발전하는 산업 및 과학기술에 대 처하기 위하여 기계공학 전문분야의 이론적 학습과 아울러 충분한 실험교육을 병행하 여 장차 기계공학은 물론 다른 공학분야에서도 해석력과 창의력을 지니고 산업체, 정 부기관, 연구기관, 학계에서 지도적이며 선구적 역할을 다할 수 있는 훌륭한 전문인력 을 육성한다. 

원자력공학과 - 원자력공학과는 에너지 부족자원이 거의 없는 우리 나라가 주된 에너지원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원자력 발전 공학과 이에 수반되는 위험으로부터 방호하기 위한 폭넓은 과학기술을 다룬다. 강한 수리능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원자력”을 위한 원자로 물리, 재료, 열수력학, 방사선 영향 및 인간과 기계의 신뢰성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원자력공학이 선도하는 위험분석과 관리, 복잡한 사상의 모의기술은 불확실한 미래사회에서 수요가 증대될 것이다. 한편, 대체에너지, 플라즈마와 같은 고에너지 응용기술 및 방사선 이용기술도 다룬다.
원자력공학과는 기초가 되는 핵물리, 전자기학, 재료과학, 열역학, 원자로 이론과 설계해석, 원자로 안전해석, 방사선의 검출과 이용, 방사선의 인체 및 환경영향, 계측 제어기술, 기기 및 계통의 신뢰도 분석, 인간요인 분석 등 폭넓은 학문 분야를 접하게 됨으로써 기회를 다양화하고 있다.

산업공학과 - 산업공학과는 경제학, 경영학, 법학과 공학의 접목을 통해서 산업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계획하고 설계하여 최적 조건으로 운영할 수 있는 산업공학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용한다. 이를 위해서 수학과 통계학을 기초로 계량적 관리기술과 기초 공학 지식을 복합적으로 부여하는 한편 이를 통합하여 해법을 제시하는 정보·컴퓨터 응용기술을 연구한다. 산업공학에서 다루는 계량적 관리기술은 인력·원자재·설비로 이루어진 산업시스템 최적화 문제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뿐 아니라 정부 등 공공기관의 효율적 운영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산업공학과는 산업공학의 기초이론을 비롯하여 인간공학, 작업관리, 통계, 생산관리, 품질관리, OR, 경제성공학, 컴퓨터응용 등 다양한 과목을 통해서 학생들에게 폭넓은 시스템의 기초이론을 습득케 하고 있으며, CAD/CAM, CAT, MIS, CIM, 통신경영 등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응용 정보과학을 습득케 함으로써 산업공학 전문요원들이 산업계 뿐 아니라 정부 및 공공기관에서 SI(System Integrator)의 전문소양을 배양하고 있다.
산업공학과는 우리 나라에서 최초로 설립되었으며, 공과 대학내의 유일한 ‘관리공학과’이다.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관리지도자의 능력을 갖추게 하기 위하여 과학과 공업기술 분야의 이론을 바탕으로 생산관리에 주축을 이루고 있는 품질, 공정 및 원가관리와 Operation Research 등에 관한 이론과 응용에 역점을 두고 있다.

에너지공학과 - 에너지공학전공은 에너지원의 특성과 활용 그리고 환경문제에 이르기까지 여러 방면에서 에너지 자원을 연구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에너지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탐구한다. 특히, 고도의 전공교육과 연구능력 개발을 통하여 궁극적으로는 산업사회의 각 분야에서 지도적인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차세대 성장동력분야인 연료전지, 이차전지 및 유기태양전지의 기술발전을 도모하고 신재생에너지 융합분야 육성 및 에너지 절감 소재 및 공정기술, 또한 미래의 기후변화 및 미래 국가에너지 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 분야의 교육 및 연구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미래자동차공학과 - 

융복합 핵심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공학인
2011년 1학기에 신설되는 미래자동차공학과는 미래자동차의 새로운 패러다임에 부응할 수 있는 학제간 융복합 핵심기술 인력과 미래의 산업체에서 필요한 융복합기술을 습득한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자 탄생되었습니다.
환경 및 인간 친화형으로 대변되는 미래자동차(지능형자동차, 하이브리드자동차, 전기자동차, 연료전지자동차)개발을 위해서는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IT/소프트웨어, 재료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융합이 필수적이므로 이 분야의 융복합 기술을 중점적으로 교육하여 창의적인 글로벌 기술 인력을 양성할 것입니다.
미래자동차공학과는 자동차 각 분야에서 산업체 실무경험이 풍부한 최고 전문가들로 교수진이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최고 전문가들로 교수진을 충원함으로써 국내 최고의 융복합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학과 핵심 POINT!
기존의 정형화된 학문만으로는 급변하는 시대에 맞는 성장 동력을 만들어내는 데 한계가 있으므로 미래자동차공학과에서는 산업계 기술 수요에 따른 ‘융복합 특성화’ 교육을 제공하여 미래자동차 핵심기술을 선도할 소수 정예의 융합형 글로벌 엔지니어를 양성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제품 기획에서부터 설계, 하드웨어제작, 소트웨어구현, 시험에 이르는 전 과정 업무가 가능한 공학 분야의 멀티플레이어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신입생 및 재학생 전원에게는 기준 만족 시 전액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졸업생 전원에 대하여 본인이 희망할 경우 산학협력지원기업으로 취업을 보장하며, 대학원 진학 시에는 등록금 지원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런 걸 배워요!
미래자동차공학과에서는 수학, 기최과학, 기계공학, 전기·전자공학 등 자동차의 설계 및 연구개발에 필요한 기초학문을 배우고, 이들을 융합하여 다양한 융복합 문제를 인식하고 분석하여 해결할 수 있는 능동형 글로벌 인재를 양성합니다. 미래자동차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선도하기 위하여 컴퓨터지원 설계 및 해석, 자동제어, 디지털논리설계, 운영체제(OS), 임베디드시스템 등을 배웁니다.
이를 바탕으로 미래 스마트·그린자동차 요소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능력을 배양하기 위하여 자율주행로봇, 소프트웨어, 통신네트워크, 마이크로프로세서응용, 전동기 응용, 전자공학 등을 배우며 전공과목의 경우 실험/실습 및 프로젝트를 병행하여 수업이 이루어집니다.

졸업 후 나의 진로는?
미래자동차공학과를 졸업한 후에는 관련 대기업으로 취업, 국내외 대학원으로 진학, 벤처기업 창업, 전문행정직으로 진출하며, 향후 해당 분야 전문가로 성장하여 글로벌 대기업 CEO, 세계적 벤처기업 창업자, 연구소 전문연구자, 대학교수, 고위직 공문원 등의 직업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취업의 경우, 미래자동차공학과에 지원 및 취업을 약속한 10개 이상 대기업을 포함하여 자동차관련 기업뿐 아니라 기계, 전기전자, IT관련 기업 등을 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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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자기소개>


"Here's to the crazy ones. The misfits. The rebels. The troublemakers. The round pegs in the square holes. The ones who see things differently. They're not fond of rules. And they have no respect for the status quo.You can quote them, disagree with them, glorify or vilify them.

About the only thing you can't do is ignore them. Because they change things. They push the human race forward. 

And while some may see them as the crazy ones, We see genius. 

Because the people who are crazy enough to think

they can change the world, Are the ones who do."


안녕하세요. 저는 15살의 어린 한 중학생, 박진형이라고 합니다. 근근히 살아가는 우리나라의 한 청소년이자, 중학생이기도 하구요. '꿈' 이나 '희망' 이라는 녀석을 가지고 살아가는 소년적인 감성을 지켜나가고 싶어하는 한 소년이기도 합니다. 위의 문구를 들어보신 적이 계시나요?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기업이자 아이폰, 아이패드 같은 놀라운 제품을 만든 World-Changing 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의 1999년 Think Different 광고이자, 저에게 꿈을 심어준 광고였습니다. 항상 저는 제 자신을 소개할 때마다 위의 광고를 소개하면서 저를 소개한답니다. 왜냐하면 저 광고가 바로 저 자신이 나아가고자 하는 가치관이기 때문입니다.


- To talk about a dream


궁극적인 저의 꿈은 '월드체인저' 입니다. 바로 세상을 개혁하고 변화시키는 사람입니다. 세계가 공생공존하는 곳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현시대의 세계를 보면 분명히 희망찬 부분도 많고, 긍정적으로 변화해오고 있으나 여전히 불평등한 부분도 볼 수 있습니다. 인권이 보장이 되지 않는 지역들도 있습니다. 꿈을 가져도 살아갈 수 없는, 이룰 수 없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식사도 제대로 하고 있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나 자신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힘든 상황 속에 있는 사람들을 구원하고, 세계를 좀 더 좋은 곳으로 이끌어 나가고 싶습니다. 저는 그래서 '기업'이라는 집단의 리더로서, 이러한 세상의 부분에 변화를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월드체인저라는 꿈은 세상을 바꾸는 그런 매혹적인 기업을 운영하면서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인류의 발전에 무언가 공헌을 하는 그러한 기업가를 통해서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롤모델은 위에서 제시한 광고의 애플 - 창업가 Steve Jobs입니다. 그가 속해있던 기업 애플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을 잇달아 출시하며 사람들의 디지털 라이프를, 아니 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 지구 (this planet) 을 더 좋은 곳으로 변화시키자!' 라는 그들의 비전이 훌륭한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내었으며, 저를 꿈틀거리게 했습니다. "나도 세상을 변화시키고, 조금 더 포근한 곳으로 만들어보고 싶다!" 라는 비전을 제가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모두가 공생공존하고, 희망과 꿈을 꿀 수 있는 지구촌 만들기. 이것이 바로 저의 꿈입니다.


- 가치관


세상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는 가슴 뜨거운 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이 결국 세상을 바꾸어 나가고, 인류에게 새로운 혁신과 창의, 그리고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라는 의미입니다. 자기소개를 열면서 저는 위의 애플 광고를 제시하였습니다. 저의 인생신조이자 가치관이기도 하고, 자주 인용하는 문구이기도 합니다. 그저 그냥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발전시키고 인류 전체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것이 비전이라는 애플의 광고가 가장 깊게 인상이 남았습니다. 저도 'crazy ones' 가 되고 싶습니다. 단순히 돈을 위해서, 쾌락을 위해서, 당장의 앞날을 위해서 살 수도 있습니다. 그것 자체가 오히려 행복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 자신만의 행복이 아닌 모든 공동체가, 그 공동체의 일원들이 항상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꿈을 위해 저는 '네모난 구멍에 들어가려는 동그란 못' 이 되려고 합니다. 반역가, 문제아가 되려고 합니다. 무언가를 다르게 보고, 현실에 안주하려 하지 않으려 합니다. 단순한 현상유지가 아니라, 모두와 대화하고 소통하면서 같이 공유하고 있는 꿈을 이루어내려고 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의 가치관입니다.


<정세청세 참여 느낀점>


저는 현재까지 3번 정세청세에 참여했습니다. 처음 정세청세에 참여하게 된 동기는 같이 현 사회가 돌아가는 문제점에 대해 공유하고, 소통해야하는 필요성을 동감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모여서 여러 문제를 이야기한다는 점이 강렬하게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 같이 EBS의 지식채널e 프로그램 영상을 시청하고 같이 의견을 공유하며, 서로간의 가지고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면서 느낄 수 있는 공동선과 가치에 대한 경험은 매우 강렬합니다. 구체적인 해결책을 사회에 당장 제시하고 실행에 옮길 수 있는 토론회는 아니지만, 우리 삶에서 어떻게 각자 행동해야 하는지 - 그리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 하는지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토론과 고민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누릴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같은 청소년끼리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에 대해 토론하고 문제를 공유하고 싶은 강력한 목마름을 채워준 정세청세는 매우 황홀한 경험이며 - 저를 정세청세 커뮤니티에 참가하도록 내면이 강력하게 요청한 이유입니다. 실제 정세청세장에 들어가면 처음 말을 걸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말꼬리가 틔워지면 사람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며 많은 것들을 얻어갈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앞으로 정세청세가 단순한 토론을 넘어 무언가 행동을 해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캠페인이라든지, 영상 (UCC) 제작 등 여러 많은 아이디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지원동기>


공부 등 여러 많은 일을 해야 하고 바쁜 생활 속에 있는 제가 시간을 내어 정세청세를 지원하려는 이유는 그 자체의 매력에 빠져들어 더 깊게 들어가보고 싶기 때문입니다. 지식채널e 영상을 보고 진지하게 어떠한 주제에 관하여 깊이 사색하고 생각하여, 비슷한 나이 또래 청소년과 토론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다는, 어디에서 이러한 정세청세 같은 경험을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청소년들이 서로 삼삼오오 모여서 사회문제에 대해 토론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 번 정세청세에 참가하면서 같은 또래의 아이들과 여러 철학적인 사회 문제들 ; 공동선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면서 각자가 비슷한 생각과 비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 많은 문제들에 대해 토론하고,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의견을 정립하며 어떻게 하면 조금 더 해결상태에 도달할 수 있을까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황홀한 경험은 제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가 정세청세 커뮤니티에 참가하도록 저를 이끌었습니다. 기획팀이 되어서 주제에 대해 조금 더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의견을 나누어보고 싶습니다. 전국의 많은 정세청세의 사람들과도 많은 소통과 교류를 통해서 개인적인, 공동체적인 문제에 대하여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정세청세를 직접 운영해봄으로서 조금 더 많은 청소년들이 정세청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대화를 통해서 문제의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해보고 싶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과 만나 진지한 고민을 해보고, 경험을 퍼뜨려보기. 이것이 제가 정세청세에 지원한 동기입니다.


<정세청세에서 개선하고 싶은 점>


정세청세에서 개선하고 싶은 점은 무엇보다도 '토론을 넘어' 입니다. 청소년이 서로 사회문제에 대해서 고민해본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입니다. 세상을 바꾸는 혁명의 '발원지' 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정세청세가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운 점은 정세청세가 이야기에서 멈추어버린다는 점입니다.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주제로 1년동안 이야기 하는데, 의견을 교류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점은 너무 좋지만 문제는 거기서 끝나버린다는 것입니다. 저는 토론을 넘어, 활동을 하기를 제안합니다. 물론 학생신분인 우리가 할 수 있는 활동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넓게 바라보면 정세청세에서 해볼만한 활동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으로 UCC를 제작해보거나, 플래시몹을 개최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반크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는 게릴라 일본 위안부 플래시몹 주최를 도와준 적이 있습니다. 안면도 없는 사람들끼리,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통해서 거의 100명에 이르는 사람들이 플래시몹에 참여했습니다. 저 역시 SNS를 통해 플래시몹에 참여하고, 재능기부로 UCC를 제작하여 전세계에 Youtube로 배포한 바 있습니다. 정세청세에서도 영상 제작 등 사람들에게 더욱 많이 어필할 수 있는 캠페인 활동을 벌인다면 - 단순한 이야기와 토론을 넘어 조금 더 활동적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정세청세 기획안>


<행복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은 삶을 살아가다보면 다양한 문제에 부닥치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경제의 문제에, 혹은 일자리의 문제에 직면하지요. 그러한 직면한 문제들이 사람들의 '행복' 을 위협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돈이 많이 없어도,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자신의 삶에 행복하다를 외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행복 지수 1위 국가인 코스타리카는 경제적으로 매우 빈곤한 나라입니다. 이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었을까요? 행복이란 대체 무엇일까요? 아니, 어떻게 하면 행복할 수 있을까요?


영상 1. 지식채널 - 2007, 대한민국에서 초등학생으로 산다는 것

- 첫번째 영상은 분명히 '행복하고자' 이끌려서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전혀 지금은 만족스럽지 못하고 오히려 자살의 길로까지 빠져드는, 침몰하는 학생들의 표류의식을 보여줍니다. 이 영상을 통해 현재 자신의 모습에도 투영해볼 수 있을 것이며, 문제 제기의 첫번째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영상 2. 지식채널 - 노는 아이들을 찾아서

- 지금쯤 우리아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진정하게 자신의 삶을 만족하고 정말 텃없이 즐기는 사람들은 바로 아이들일 것입니다. 이러한 노는 아이들을 찾는 것 - 이 영상을 통해서 작은 삶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영상 3. 지식채널 - 그림 할머니

- 그림 할머니는 긴 인생에서 정말 늦게 그림이 소중하다는 것을 발견하신 분입니다. 60대에 처음으로 수채화 대회에서 입상을 한 이후 현재까지 20년 이상을 그림 그리는데에 매진해왔습니다. 자신이 정말로 좋아하는 일에 몰입감을 느끼시며 행복해하시는 그림 할머니는 주제에 큰 영감을 줍니다.


영상 4. 지식채널 - 바로 지금 여기에서

- 연기자 한지민양이 객원작가로 참가하여 자신이 봉사를 간 필리핀 오지마을 알라원의 이야기를 하며 느낀 점을 적은 작은 글입니다. "행복한 미래를 위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행복으로 가득 채우자. 오늘 하루가 행복해야 미래를 행복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 라고 영상 막바지에 던지는 키워드를 통하여 자신의 현재 삶을 비추어보고 가지고 있던 태도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게 할 것입니다.


<기타>


정세청세에 지원하기 전에 제가 시간 분배 등을 잘 할 수 있을지, 그리고 기획팀에 들어가서 잘 할 자격이 있는지 개인적으로 고민을 많이 하였고, 이것이 정세청세 기획팀에 지원할 지 말지 끊임없이 고민을 하게 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강렬한 끌림에 고민을 치워버렸습니다. 기획팀이 된다면 정세청세가 가져오는 주제 등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고, 부드러운 진행과 운영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고민하겠습니다. 열심히 열정을 투자해서 저 자신도 배워가는 것은 물론 정세청세의 발전에도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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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철학자 슬라보예 지젝은 "축제는 쓰레기다" 라고 말합니다. 사회 변혁에 참가하고 있는 것처럼 느끼면서, 설상 자신들의 부정의함은 깨닫지 못하고 단지 사회 변화에 참가하고 있다는 단순한 이벤트에만 즐거움을 표시하고 있는 경우에 위험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정세청세 8회의 주제는 '나날이, 나날이 한 걸음씩' 입니다. 뛰어가자는 것이 아니라, 나날이 한 걸음씩 나아가자는 의미입니다. 개혁과 진보에 있어서, 나날이 나날이 한걸음씩이라는 모토는 상당히 중요합니다. 빨리 빨리 뛰어가는 현실상으로 매우 위험한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자신을 제대로 파악하고, 세상의 눈초리가 만족하지 않더라도 뛰어들어가는 것 - 바로 세상을 바꾸는 첫 단추입니다.


지식채널 1. 새로고침


- 지식채널의 첫번째 영상 새로고침은 하루하루, 밤과 낮을 오가면서 사람들이 현실에서 겪었던 모든 것을 버리고 새로고침을 하게 됩니다. 그 안에서, 고요한 내면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리는 보지 못한 자기 자신을 발견할 수 있게 됩니다.


지식채널 2. 도망자


- 끊임없이 안주하지 않고 도망가려는 자세가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안주와 만족은 결국 후퇴를 의미하게 됩니다. 세상에서 원하는 물질적, 탐욕적 환경에서 벗어나 항상 무언가를 추구하려는, 그러한 정신이 제게 큰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무언가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것은 아무런 진보도 없게 하며, 결국에는 자기 자신에게도 뒤쳐짐을 줄 수 있습니다. 무언가로 계속 나아가려는 정신 - 이 개인과 사회를 발전시키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식채널 3. 자화상


-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외면합니다. 자기가 하고 있는 일에 어떠한 관심이나 도움도 주지 않습니다. 세상의 사람들과는 다른 곳으로 가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1930년대 일제강점기 시절의 사람인 임종국 시인은 어릴 때 부모님의 직업 선택을 버리고, 세상이 원하는 직업을 버리고 시인으로 '도주' 했습니다. 시인이 되어서도 친일인명카드를 작성하고 온갖 친일행적을 기록해두었습니다. 분명히 세상이 원하지 않는 길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가 행했던 작은 일들은 해방 이후 큰 센세이션을 던져 주었고, 2009년 친일인명사전의 첫 단추가 되는 등 상당히 많은 역할을 했습니다.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자신의 내면과 비전을 따라가는 것' 결국은 승리합니다.


지식채널 4. 아이들의 집


- 아이들의 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집집마다 어른과 아이가 있습니다. 어른은 20세가 넘은 성년이자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어엿한 대한민국의 성인입니다. 하지만 그 안에는, 아직도 자라지 못한 수십 년전의 내면 아이 (inner child)가 잠자고 있습니다. 아주 오래전 세월부터 잠자고 있었던, 그런 아이를 버리지 못하고 떼쓰고 화내는 아이에게 어른은 어른으로서가 아니라 내면 아이가 됩니다. 내면 아이를 청산하지 못하고 여전히 아이로서 자라고 있는 어른,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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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1. What are you passionate about?


저는 사람들과 교류하고 대화하며, 그를 통해서 무언가 창조적인 결과를 낳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그곳에 열정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과 경험들은 각각 소중한 가치들을 가지고 있으며,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들입니다. 그러한 생각과 아이디어들을 공유하여 널리 퍼뜨리고, 그를 통하여 세상에 무언가 창의적인 일을 해내는 것. 저는 그것에 많은 열정이 있습니다.


2. List at least one website that will help us understand you better.


http://tendozinzza.wo.tc is my blog to show my hobby and interesting.

http://about.me/jinhyungp1 also shows my favorites, and short biography about me.

http://facebook.com/jinhyungp1 is my SNS, which is record my all-day-life.


3. What do we need to know about you that we didn't ask?


저는 대한민국의 중학생이자, 청소년입니다. 매일매일 학교에 다니고, 끝나면 방과후에 공부를 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기도 하며, 매일 축구를 좋아하며, 아이들과 컴퓨터 게임이나 Nintendo DS를 즐기고, 부모님들에게 iPad 같은 새로운 태블릿을 사달라고 조르며, 세 달에 한번씩 시험떄문에 마음을 졸이는 평범한 청소년입니다. 매일 생활하다보면, 항상 친구들이나 선후배, 혹은 사람들과 많은 사회적인 만남을 가지게 됩니다. 그러한 사람들 중 제 주위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도 있고, 각자가 원하는 분야에서 이미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도 있고, 아니면 각각  살아가는 삶 속에서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떠오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너무나도 안타깝게도, 저희 곁에는 자신들의 이러한 떠오르는 것들을 말할 기회가 너무나도 적습니다. 친구끼리 가끔씩 자신들의 떠오른 뛰어난 생각들을 공유하기도 하지만, 이것들이 실제로 생활에서 적용이 되거나 무언가를 바꾸기에는 전파하고 자신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단이 적은 것이 사실입니다. 어떠한 친구는 학교의 쉬는 시간을 조금 더 창의적으로 이용해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누구는, 학교 외의 다른 활동을 통하여 얻은 자신만의 통찰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느 사람은, 평범한 길이 아닌 또다른 길을 걸음으로서 깨닫게 된 여러 교훈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들을 한데 하나로 모아서 서로 공유하게 하고, 연사들의 생각과 청중들 각자의 경험들이 결합하여 새로운 아이디어가 파급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2012년 9월 1회 이벤트를 준비하였고, 이번에 새로운 License를 통하여 제가 생각하는 작지만, 가치있는 (consistent)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생각에 신청하려고 합니다.


4. Describe the Venue


저희가 열고자 하는 장소인 <강남>은 한국에서 가장 active하고, 활발한 장소 중 하나입니다. 최근 세계적으로 PSY의 <Gangnam Style>이 뜨기도 한 이유이지요. 또한, 저희가 개최하려는 장소인 Gangnam은 학생들의 교육열이 가장 높은 곳이기도 한답니다. 저희는 한국을 대표하는 장소인 강남이 청소년들의 생각과 아이디어, 자신들이 처해있는 상황에 대한 이야기, 학생으로서 혹은 청소년으로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토대로 얻은 퍼뜨릴만한 가치가 있는 생각들을 Youth@Gangnam에서 청소년들과 관련 교사, 기성 세대, 정책관련자들과 서로 공유하여 조금 더 나은 청소년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자신들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고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토론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적절하다고 생각하여 Gangnam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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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장. 여러 활동들 > Part 2. TEDx' 카테고리의 다른 글

TEDxYouth@Gangnam 라이센스 신청 양식  (10) 2012.10.15
Posted by TendoZinZzA

어느 방문자께서 공공외교에 관해 설명을 더욱 붙여달라고 하시기에, 조금 더 알아보아서 게시글을 게재해봅니다.


공공외교의 정의


공공외교, Public Diplomacy는 예전부터 있어왔던 외교형태지만 최근 특히나 주목을 받고 있는 외교입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외교에는 어느 것들이 있을까요? 국가간의 1:1 교류? 상호작용 (Interaction) 등등.. 이런 것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요즘은 인터넷 등 디지털이 발달하고 세계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민간 대 민간으로 communicate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보는, 세계의 여러 시선들은 단순히 군사력과 경제력에서만 끝나지 않고 더 나아가 상대국의 대중에게 다가가는 외교를 말합니다.


공공외교의 파생환경


공공외교는 최근 민주화로 많은 국민들이 자신들의 자주성을 갖게 되고, 또한 SNS 등으로 국가의 이미지가 신속하게 전파되면서 이미지 구축과 관계를 우호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제시되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과 중국이 많이 하고 있는데, 미국은 여러 스포츠 스타나 예술인들이 전세계를 돌아다니며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하고 있으며 할리우드 등의 영화가 전세계에서 큰 인기를 끌기도 합니다. 중국은 공자학원을 세우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공공외교는 2001년 9.11테러 이후로 보편화되기 시작합니다. 미국은 전쟁 이후 50년간 마셜 플랜 등 세계 각국에 상당한 지원을 해주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나라들이 반미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테러를 통해 깨닫게 되면서 외국의 대중들과 1:1로 소통하는 이러한 외교의 형태를 강화해나가기 시작합니다. 미국은 냉전 이후 사라진 USIA라는 부서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닫고 국무부에 이를 설치하였으며, 그 이후 일본, 중국 등 많은 나라들이 각국과 교류를 확대하고 공공외교를 늘리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의 공공외교


우리나라의 경우는 다차원적인 공공외교를 나아가야 합니다. 공공외교의 확대는 한국에 대한 신뢰감 확보와 대외 의존도 높은 국가의 기본적인 생존전략이기도 한답니다. 우리가 공공외교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자산은 수없이도 많습니다. - 압축성장을 통한 경제성장 경험부터 소셜, IT, 한류, 게임, 인적자원, 역사, 스포츠 등등..

 

1. 한류의 열풍)  문화콘텐츠 수출과 강력한 효과 증대할 수 있습니다. 한류의 열풍은 대중문화->파생상품->한국상품->친한파로 발전되는데, 현재 동남아 등 많은 나라들이 한국상품의 구매 단계까지 와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발전시켜 친한파로 만들 수 있을까, 그리고 한류를 전세계에 퍼뜨려 공공외교를 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죠.

 

2. 여러 세계유산 ) 우리나라에는 수없이도 많은 훌륭한 문화재와 세계유산들이 있습니다. 관광을 통해 이를 충분히 어필한다면 관련한 장점을 많이 흡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3. 추진전략 ) 이런 많은 유산들의 추진을 위해서 네트워크 확대와 관련 인력의 전문적인 양성이 필요합니다.  또한 전통문화, 현대의 새로운 문화, 서양식으로 개편된 우리의 문화 등 타지역 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화적 공감대를 사야합니다.

 

이러한 것들은 장기간으로 고려되야 하는 것이며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국가전체의 이익과 이미지를 고려해서 추진이 되어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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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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