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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오늘부터 미국 경제매체인 Business Insider의 정기간행물 Instant MBA를 번역하여 블로그로 소개해드립니다. 개인적으로 Business Insider를 구독해보고 있었는데, Instant MBA의 내용이 너무 좋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Care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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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lated by TendoZinZzA, provided in Korean. tendozinzza.wo.tc

오늘의 도움말은 허핑턴과의 인터뷰에서의 "Rent the Runway" 의 공동창업자이자 CEO인 Jennifer Hyman의 발언입니다.


"그냥 하세요. '나는 새로운 길로 들어서기 위해 이걸 하고 있을 뿐이야.' 라던지 '나는 취업을 하기 위해 금융분석가 프로그램을 가려고 해' 는 별로 도움이 되는 말이 아닙니다. 만약 당신이 무언가에 대한 간절한 열망이 있다면, 그대로 밀고 나가세요. 사람들은 그들이 좋아하고 가장 행복한 것을 할 때 가장 기분이 좋답니다.


당신의 열정에 따르시고 위험부담이 있는 벤쳐 사업을 시작하세요. 높은 위험도는 높은 보상을 가져올 수 있답니다. 더 나아가서, 열정은 자신감을 주고, 이것은 당신의 직업에 성공할 확률이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보다 더 높은 가능성을 준답니다.


창업하고 추락하는 것은 실패를 의미하지만, 이것은 가능한 실패의 과정일 뿐입니다. 매일마다 당신이 하고 있는 것에 재미를 느끼세요. 그것은 더이상 당신이 아래로 떨어질 일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Today's advice comes from Jennifer Hyman, co-founder and CEO of Rent the Runway, via The Huffington Post:< /p>

"Just do it. There's no benefit to saying, 'I'm just doing this because it will get me to this new place,' or 'I'm just going to go into this analyst program because it will prep me for X.' If you're passionate about something, go for it, because people are great at what they love and when they're the happiest."

Following your passion and starting a business can be a risky venture, but the high-risk may also result in high-reward. Moreover, passion yields engagement, and those fully invested in their jobs are more likely to succeed than those who aren't as satisfied. 

"The downside to starting a company is having it fail, but in the process of potential failure, there's the fun of doing what you love every single day, which to me means there's absolutely no downside."

Want your business advice featured in Instant MBA? Submit your tips to tipoftheday@businessinsider.com. Be sure to include your name, your job title, and a photo of yourself in your 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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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여기에 익숙해지세요. 10월달에 다가올, 올해 겨울까지 애플의 홈페이지가 될 겁니다. 기즈모도 독자 Martin Hajek씨가 새로운 New iPhone 혹은 아이폰5가 되거나 - 아니면 그냥 iPhone이 될 - 애플이 직접 만든 것 같은 홈페이지를 렌더링 해주셨어요.


나는 처음 새로운 루머의 아이폰 디자인을 이미 유출된 사진과 비디오를 기반으로 해서 제작이 된 3D로 실제 모습이 어떨지 비슷하게 렌더링된 이미지를 볼 때까지 전혀 좋아하지 않았어요. 

검은색 계열은요, 지금의 아이폰4나 4S가 70년대의 유물인 것으로 보이는것과는 반대로 새로운 아이폰이 1980년대의 것 같이 보여요. 투-톤으로 된 검은색 양극산화시킨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건 마치 소니의 첫 CD 플레이어인 옛날 AV를 연상시키게 했죠.

화이트 모델은 80년대 같지는 않아요. 그러나 검은색보다는 훨씬 예쁘죠. 알루미늄과 크롬형으로  화이트로 강조된 유니바디는 마치 옛날 SF영화에서 보던 것과 유사하게 보여요. 마치 Kubrick 2001에서 나오는 기기처럼 말이죠. 아마 쿠퍼티노 (애플의 본사가 위치해있는 곳) 에서 어딘가 HAL 컴퓨터로 작동하는 것들이 있을 거에요.

마틴은 이 모델들은 50$에 만들었어요. 그래서 당신은 이것을 다운로드하거나 여러분이 좋아하는 3D 프로그램으로 렌더링할 수 있어요.

This article is written by Gizmodo.

Get used to this. Come October, it could be Apple's home page for the entire winter. Gizmodo reader Martin Hajek has rendered new images of the new iPhone 2012—or iPhone 5, or, most probably just iPhone—to make it look like bona fide Apple eye candy.

I wasn't in love with the rumored next generation iPhone's design until I saw these images—created in 3D using allegedly leaked photos and videos of different parts— showing how a finished unit would look in real life.

In black, the new iPhone 2012 is very 1980s, as opposed to the 70s flavor of the current iPhone 4/4S. The two-tone black anodized aluminum is reminiscent of the old AV Sony designs of that decade—like their first CD player.

The white model is not 80s, though. But it is prettier than the black. The aluminum and chrome unibody with the white accents have an oldschool sci-fi feel. Like an object out of Kubrick's 2001. Somewhere in Cupertino there's a HAL computer powered by an array of these things.

Martin has made the model available for $50, so you can download it and render it with your favorite 3D 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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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홍콩 --- 새로운 아이폰 : 애플은 올해에 현재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큰 화면크기를 가지고 공개될 것이라고 예측된다. 아시아 부품공급업체들에게 주문한 큰 화면들로부터 나온 루머이다.

새 화면은 최소한 4인치가 될 것이라고 예측되며, 3.5인치 화면을 가지고 있는 현재의 모델 iPhone 4S와는 대비된다. 생산은 다음달 정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들 말하며, 분석가들은 올해 가을에 다음세대 아이폰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한다.

애플은 관련해서 코멘트를 거부했다.

대한민국의 LG 디스플레이, 일본의 Sharp, 얼마전 세 개의 일본 액정회사와 일본 정부가 만든 일본 디스플레이 같은 회사들을 포함한 사람들이 애플이 새로운 폰을 위해 여러 다양한 액정제조사들과 서로 논의하고 있다고 한다.

현재 애플은 삼성전자라는 세계 최대의 휴대폰 제작사인 한국 기업과의 큰 경쟁에 맞딱드리게 되었는데, (이 회사는) 4.8인치 화면을 가진 플래그쉽 스마트폰을 출시하였다. 현재 가능한 최대의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 중 하나이다.

아이폰은 3.5인치 스크린을, 만들기 시작한 2007년부터 유지하여 왔다. 애플은 또한 오직 하나의 사이즈 : 아이패드만 있지만 현재 9.7인치화면 보다 작은 모델도 테스팅 중이다. 다른 제조사들은 이미 그 사이즈 대의 화면을 제작하고 있다.

블룸버그 뉴스

apple0516만약 애플이 다음세대 아이폰을 출시한다면, 애플은 더 큰 화면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위의 사진은 홍콩의 애플스토어이다.

아이폰과 함께, 애플은 스마트폰을 새로운 카테고리로서 효과적으로 정의하였다. 그러나 시장은 상당히 빠르게 진화하고 커져 근 몇년 사이에 상당히 많은 브랜드들이 다양한 사이즈와 가격대로 인기를 받고 있다.

애플은 부분적으로 다양한 폰을 파는 삼성과의 치열한 경쟁에 부딪히게 되었다.

두 회사가 합치면 스마트폰의 절반을 조금 넘는 점유율을 가진다, 삼성은 44.5 million 스마트폰을 출하해 1분기에 30.6%의 점유율을 잡았고, 그 다음으로 돋아난 애플의 24.1% : 35.1 million iPhone이라고 마켓 분석 스트레트지 어널라이트스는 말했다.

분석가들은 삼성의 스마트폰 판매량이 올해에 2배가 되며, 새로운 아이폰이 애플의 출하량을 늘릴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삼성은 갤럭시S3의 새로운 플래그쉽 스마트폰이 올해 유럽에 출시되며 이번 여름에는 미국에 출시된다고 말하였다. 4.8인치인 이 폰은 현재 모델인 갤럭시S3가 가지고 있는 4.3인치보다 크다. 타이완의 HTC 역시, HTC One X라고 불리는 4인치를 넘는 스마트폰이 있다.

"스마트폰 마켓 시장은 다양해졌으나, 아이폰은 여전히 어젠다가 있다." 미즈노 분석가 노부노 카가와시의 이야기다. 아이폰의 강점은 전반적인 사용경험에 있는데, 유제 인터페이스나 어플레키이션이지, 화면의 사이즈는 이러한 기능들을 정의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만약 애플이 올해 저가 아이폰을 출시한다면, 이것은 시장환경의 변화가 기업에게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는 것의 큰 신호다" 카가와시는 말했다.

아이폰은 여전히 애플의 성장동력이며 그 폰의 아시아에서의 유명세는 최근 몇분기간 튼튼한 매출의 주요한 요소였다. 쿠퍼티노 캘리포니아는 아이폰의 판매가 이번 분기 : 즉 3월까지 11.62 billion으로 두배가 되었고, 88% 뛴 것이다.

스마트폰 판매에서의 라이벌 관계는 제외하고도, 삼성과 애플은 서로 디자인과 특허 등에 소송을 걸어있다. 회사들은 서로간이 전혀 독립적이지 못한데, 애플은 삼성의 가장 큰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만들기 위한 부품과 화면의 구매) 소비자이다.

애플은 자신의 제품을 생산하지 않는다. 많은 소비자 전자업체 처럼, 스페셜리스트들을 고용하는데 ---- 상당수가 타이완이나 중국같이 부가적 운영을 --- 집합된 기기와 아시안 공급업체로부터 가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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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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