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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선보이는 차세대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


3년간의 소문으로만 떠돌았던 아이패드(애플 태블릿),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아이슬레이드(Islate)라고 알려졌던 것과 이름이 다르네요.

애플 태블릿 발표때 스티브 잡스는 "신비롭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2010년을 시작하고 싶다"는 멘트와 함께 아이패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는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중간에 위치해 넷북과 비견되는 제품, 그렇다고 스마트북도, 아이폰도, 아이팟도 아닌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저렴하기만 한 넷북과 달리 좀 더 나은 것을 원했고 그것이 바로 아이패드다"라고 설명했다.

아이패드는 아이폰OS를 장착하고 있으며 기존의 AppStore 등 콘텐츠도 호환이 되며 곧 전세계 해커들이 아이패드 탈옥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아이폰처럼 인터넷과 이메일, 사진, 비디오, 음악, 게임, e북, 전자지도, 어플 등을 기존 넷북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이패드의 스펙을 살펴보자면 CPU는 1GHz로 동작하는 애플 A4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9.7형 IPS(광시야각) 멀티 터치스크린을 갖추고 있으며, 무선랜(Wi-Fi 802.11n), 블루투스 2.1, 중력센서, GPS, 스피커, 플래시 메모리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께와 무게 역시 각각 12.7mm(0.5형), 680g(1.5파운드)정도입니다.

사용시간이 넷북에 약 2배 수준인 10시간에 이른다고 설명해 요즘 광고에 나오는 9시간 즐겨라라는 모 제품보다 더 오래갑니다. 초 경량화제품의 최대 단점인 배터리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죠.


애플 아이패드(iPad)는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가격책정처럼 저장장치인 플래시 메모리의 용량대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16GB는 $499, 32GB는 $599, 64GB는 $699로 각각 가격이 책정됐으며, 3세대(G) 통신이 가능한 모델의 경우 판매되는 국가에 따라 추가로 비용을 더 지불해야 한다. (미국 현지에서는 AT&T 3G망을 이용한다고 함.)


                                                                                                                                                                                                                                                                                                                                                                                                                                                                                                                                                                                                                                                                                        
| 애플의 아이패드 비디오.


일단 애플 태블릿 PC는 콘텐츠에 집중을 두고 있습니다. iPad Store가 나와서, 책 등을 구매할수 있게 말이죠.

그래서 출판업계의 위기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iPad는 스마트폰이나 PC로 하기 힘든 것을 해주게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 9.7인치 멀티터치  
  • 1Ghz Apple A4 Custom Chip
  • 1024x768 해상도 TFT-LCD (IPS)
  • 두께 13.4mm, 680g~730g
  • iPhone OS
  • Bluetooth 2.1 + EDR
    • 블루투스로 무선 키보드. 모니터. TV 연결 가능
  • WiFi 802.11n + 옵션으로 3G 가능(이 경우 A-GPS탑재)
  • 스피커, 마이크로폰, 30pin connector
  • 가속도계 & 나침반
  • 친환경적 설계
  • 기타 이슈
    • 멀티태스킹 기능에 대해 밝혀진 것 없음
    • 전후면 카메라 없음
    • 플래시 사용불가(Adobe Fiash Player 미지원)
알려진 액세서리

  • iPad 키보드 독 (풀-사이즈 키보드 + 독)
  • iPad 케이스
  • iPad 독
  • iPad 카메라 연결 키트: USB 케이블 또는 SD 카드 리더를 이용하여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비디오 불러오기 가능
  • iPad USB 파워 어댑터
  • iPad 스크린 보호필름

iPad의 확장된 영역

 - 책
- 신문
- 매거진
- 더욱 향상된 게임
- 출판(iWorks)
- 교육
- PT 발표
- 랩탑 부분이 타겟

멀티미디어 데이터 생성으로 기존 태블릿에서는 불가능했던 부분이다. 이제는 좋은 도구가 있어 쉽게 가능하다.

문서작성
- Ipad용 Iworks 제공 (9.99$)
- MS 오피스 호환
- iPad에서 쉽게 이용 가능

음악 시장
- 라이브 콘서트
- 뮤직 비디오
- 더 많은 음악정보 사용 가능

iTunes를 통한 시장 성장 가능

영화 시장

새로운 비디오 마케팅 시장 생성

- 가정용 DVD
-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iPad용

역시 Itunes를 통한 시장성장 가능

상품, 매거진 시장

-읽기 좋은 크기
-스크랩, 공유기 사용가능
-뉴욕타임즈 Ipad 어플 이용 가능(Right Now)

iPad를 통한 구독자 유치 가능.

그 외에 교육시장, 의학 시장에도 진출 가능.


아이패드에 없는것들

- No camera, which means no video conferencing. No quick shots for blog posting. No videos.
카메라가 없다.
-No Verizon. The AT&T pricing looks good, but is it really unlimited or is there a 5GB ceiling? Many users are pretty desperate to get away from AT&T, so it was surprising Apple went for another partnership with them.
미국 제 1위 통신사인 Verizon 서비스가 없다. AT&T 수신 안되는 집들은, 다 언락써야겠네?
-No notifications. Not a word was said about them. They might be in there, since the iPad clearly runs iPhone apps (and what iPhone app doesn't notify you these days?) but nothing was demoed.
알림이 없다. 아이폰 APP 안돌아가는것도 있잖아? 그거는 데모에 없네?
-Enhanced multitouch. As far as we can tell, it works the same as the iPhone -- no dynamic tactile interface, no pressure sensitive screen, nothing special that we know about yet.
향상된 멀티터치, 우리는 이에 아무것도 모른다. 감압식인가, 정전식인가?
-No TV content. Of course there's the iTunes deals, but Apple has apparently been scrambling around to make so DVR deals as well. So far, nothing.
TV 콘텐츠가 없네? Windows Media Center는 이미 다 시작했는데?
-No multitasking. Perhaps the biggest disappointment: no streaming media apps while punching out a document in Pages. No MLB video running in a corner while you read your mail, or pulling up a PDF while chatting with a friend.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것도 큰 실망이야! 또 애플 태블릿 탈옥해서 윈도 돌려서 멀티해야함? 아니면 탈옥해서 멀티태스킹 프로그램 깔아야함?

- 위의 내용은 오역이 있을 수 있으며, 100% 해석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만 해석한 뒤 뒤에는 제 생각을 넣었음을 알립니다. 오역은 여러분들께서 댓글 달아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애플 ipad의 출시는 많은 분들이 혹평을 내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팟/아이폰 출시 떄는 앱스토어 같은 혁명적인 서비스가 나왔었죠. 그런데 아이패드 떄는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확장판(또는 pc판)으로 비쳐지는 겁니다. 아이패드만의 혁명적인 서비스가 없는겁니다. 즉, 확실하게 아이패드로 옮길만한 특징이 없다는 이야기죠.

미국 현지에서는 "애플답지 않은 진부함이 느껴진다"라는 반응과 함께 "아이패드는 빅팟(Big pod)일뿐 별볼일 없는 제품"이라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모릅니다. 정발 나고 나면 많은 찬사가 쏟아질수도요.







애플 태블릿의 출시는 3월 이후 또는 6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제시장은 이번 애플의 제품발표로 나스닥의 반등에 성공했고, 우리나라도 애플의 제품발표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수혜받을 수 있는 IT주의 주식이 올라가고 있으며, 현재 코스피의 주식은 5일만에 반등하고 있습니다.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성공할지, 실패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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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 애플이 선보이는 차세대 태블릿 PC '아이패드(ipad)'


3년간의 소문으로만 떠돌았던 아이패드(애플 태블릿),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아이슬레이드(Islate)라고 알려졌던 것과 이름이 다르네요.

애플 태블릿 발표때 스티브 잡스는 "신비롭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2010년을 시작하고 싶다"는 멘트와 함께 아이패드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패드는 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중간에 위치해 넷북과 비견되는 제품, 그렇다고 스마트북도, 아이폰도, 아이팟도 아닌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스티브 잡스는 "애플은 저렴하기만 한 넷북과 달리 좀 더 나은 것을 원했고 그것이 바로 아이패드다"라고 설명했다.

아이패드는 아이폰OS를 장착하고 있으며 기존의 AppStore 등 콘텐츠도 호환이 되며 곧 전세계 해커들이 아이패드 탈옥 시스템을 구축할 것으로 보입니다.

때문에 아이폰처럼 인터넷과 이메일, 사진, 비디오, 음악, 게임, e북, 전자지도, 어플 등을 기존 넷북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답니다.

아이패드의 스펙을 살펴보자면 CPU는 1GHz로 동작하는 애플 A4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9.7형 IPS(광시야각) 멀티 터치스크린을 갖추고 있으며, 무선랜(Wi-Fi 802.11n), 블루투스 2.1, 중력센서, GPS, 스피커, 플래시 메모리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두께와 무게 역시 각각 12.7mm(0.5형), 680g(1.5파운드)정도입니다.

사용시간이 넷북에 약 2배 수준인 10시간에 이른다고 설명해 요즘 광고에 나오는 9시간 즐겨라라는 모 제품보다 더 오래갑니다. 초 경량화제품의 최대 단점인 배터리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죠.


애플 아이패드(iPad)는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가격책정처럼 저장장치인 플래시 메모리의 용량대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16GB는 $499, 32GB는 $599, 64GB는 $699로 각각 가격이 책정됐으며, 3세대(G) 통신이 가능한 모델의 경우 판매되는 국가에 따라 추가로 비용을 더 지불해야 한다. (미국 현지에서는 AT&T 3G망을 이용한다고 함.)


                                                                                                                                                                                                                                                                                                                                                                                                                                                                                                                                                                                                                                                                                        
| 애플의 아이패드 비디오.


일단 애플 태블릿 PC는 콘텐츠에 집중을 두고 있습니다. iPad Store가 나와서, 책 등을 구매할수 있게 말이죠.

그래서 출판업계의 위기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iPad는 스마트폰이나 PC로 하기 힘든 것을 해주게 할 수 있는 제품이 될 것입니다.

정리하자면,

  • 9.7인치 멀티터치  
  • 1Ghz Apple A4 Custom Chip
  • 1024x768 해상도 TFT-LCD (IPS)
  • 두께 13.4mm, 680g~730g
  • iPhone OS
  • Bluetooth 2.1 + EDR
    • 블루투스로 무선 키보드. 모니터. TV 연결 가능
  • WiFi 802.11n + 옵션으로 3G 가능(이 경우 A-GPS탑재)
  • 스피커, 마이크로폰, 30pin connector
  • 가속도계 & 나침반
  • 친환경적 설계
  • 기타 이슈
    • 멀티태스킹 기능에 대해 밝혀진 것 없음
    • 전후면 카메라 없음
    • 플래시 사용불가(Adobe Fiash Player 미지원)
알려진 액세서리

  • iPad 키보드 독 (풀-사이즈 키보드 + 독)
  • iPad 케이스
  • iPad 독
  • iPad 카메라 연결 키트: USB 케이블 또는 SD 카드 리더를 이용하여 디지털 카메라의 사진, 비디오 불러오기 가능
  • iPad USB 파워 어댑터
  • iPad 스크린 보호필름

iPad의 확장된 영역

 - 책
- 신문
- 매거진
- 더욱 향상된 게임
- 출판(iWorks)
- 교육
- PT 발표
- 랩탑 부분이 타겟

멀티미디어 데이터 생성으로 기존 태블릿에서는 불가능했던 부분이다. 이제는 좋은 도구가 있어 쉽게 가능하다.

문서작성
- Ipad용 Iworks 제공 (9.99$)
- MS 오피스 호환
- iPad에서 쉽게 이용 가능

음악 시장
- 라이브 콘서트
- 뮤직 비디오
- 더 많은 음악정보 사용 가능

iTunes를 통한 시장 성장 가능

영화 시장

새로운 비디오 마케팅 시장 생성

- 가정용 DVD
- 어디서든지 즐길 수 있는 iPad용

역시 Itunes를 통한 시장성장 가능

상품, 매거진 시장

-읽기 좋은 크기
-스크랩, 공유기 사용가능
-뉴욕타임즈 Ipad 어플 이용 가능(Right Now)

iPad를 통한 구독자 유치 가능.

그 외에 교육시장, 의학 시장에도 진출 가능.


아이패드에 없는것들

- No camera, which means no video conferencing. No quick shots for blog posting. No videos.
카메라가 없다.
-No Verizon. The AT&T pricing looks good, but is it really unlimited or is there a 5GB ceiling? Many users are pretty desperate to get away from AT&T, so it was surprising Apple went for another partnership with them.
미국 제 1위 통신사인 Verizon 서비스가 없다. AT&T 수신 안되는 집들은, 다 언락써야겠네?
-No notifications. Not a word was said about them. They might be in there, since the iPad clearly runs iPhone apps (and what iPhone app doesn't notify you these days?) but nothing was demoed.
알림이 없다. 아이폰 APP 안돌아가는것도 있잖아? 그거는 데모에 없네?
-Enhanced multitouch. As far as we can tell, it works the same as the iPhone -- no dynamic tactile interface, no pressure sensitive screen, nothing special that we know about yet.
향상된 멀티터치, 우리는 이에 아무것도 모른다. 감압식인가, 정전식인가?
-No TV content. Of course there's the iTunes deals, but Apple has apparently been scrambling around to make so DVR deals as well. So far, nothing.
TV 콘텐츠가 없네? Windows Media Center는 이미 다 시작했는데?
-No multitasking. Perhaps the biggest disappointment: no streaming media apps while punching out a document in Pages. No MLB video running in a corner while you read your mail, or pulling up a PDF while chatting with a friend.
멀티태스킹이 안되는 것도 큰 실망이야! 또 애플 태블릿 탈옥해서 윈도 돌려서 멀티해야함? 아니면 탈옥해서 멀티태스킹 프로그램 깔아야함?

- 위의 내용은 오역이 있을 수 있으며, 100% 해석하지 않고 중요한 부분만 해석한 뒤 뒤에는 제 생각을 넣었음을 알립니다. 오역은 여러분들께서 댓글 달아주시면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재 애플 ipad의 출시는 많은 분들이 혹평을 내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아이팟/아이폰 출시 떄는 앱스토어 같은 혁명적인 서비스가 나왔었죠. 그런데 아이패드 떄는 아이팟이나 아이폰의 확장판(또는 pc판)으로 비쳐지는 겁니다. 아이패드만의 혁명적인 서비스가 없는겁니다. 즉, 확실하게 아이패드로 옮길만한 특징이 없다는 이야기죠.

미국 현지에서는 "애플답지 않은 진부함이 느껴진다"라는 반응과 함께 "아이패드는 빅팟(Big pod)일뿐 별볼일 없는 제품"이라는 혹평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모릅니다. 정발 나고 나면 많은 찬사가 쏟아질수도요.







애플 태블릿의 출시는 3월 이후 또는 6월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경제시장은 이번 애플의 제품발표로 나스닥의 반등에 성공했고, 우리나라도 애플의 제품발표로 삼성전자, 하이닉스 등 수혜받을 수 있는 IT주의 주식이 올라가고 있으며, 현재 코스피의 주식은 5일만에 반등하고 있습니다.

애플 태블릿 아이패드의 귀추가 주목됩니다.

성공할지, 실패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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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애플 태블릿이 1월 27일, 즉 내일 공개되기로 되어있는 가운데 애플 태블릿(iSlate 아이슬레이트)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정황을 보았을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사진은 맥북 프로와 같이 찍혀있습니다.

현재 이 사진은 1008개의 트윗세례와 52개의 페이스북 공유 세례를 받았는데요. 가보실까요?








| 애플 태블릿으로 추정되는 사진. 크기가 대조적이다.


사진 출처: http://mashable.com/2010/01/26/apple-tablet-pics/




이 사진을 보면 이 태블릿은 매우 심플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냥 검정색 화면이라니 말이죠. 옆의 맥북 에어와 대조적입니다. 크기도 그렇고요. 색깔도 그렇고요.

전에 유출된 사진과 같이 역시 두께는 얇습니다.

확실한건 내일 알수 있겠습니다. 애플 태블릿이 엄청 필받고 있는 이 시기에, 스티브 잡스는 태블릿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죠.

진실은 멀지 않은 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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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애플 태블릿이 1월 27일, 즉 내일 공개되기로 되어있는 가운데 애플 태블릿(iSlate 아이슬레이트)의 사진이 유출되었습니다.

아직 확실하지는 않지만, 여러가지 정황을 보았을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사진은 맥북 프로와 같이 찍혀있습니다.

현재 이 사진은 1008개의 트윗세례와 52개의 페이스북 공유 세례를 받았는데요. 가보실까요?








| 애플 태블릿으로 추정되는 사진. 크기가 대조적이다.


사진 출처: http://mashable.com/2010/01/26/apple-tablet-pics/




이 사진을 보면 이 태블릿은 매우 심플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냥 검정색 화면이라니 말이죠. 옆의 맥북 에어와 대조적입니다. 크기도 그렇고요. 색깔도 그렇고요.

전에 유출된 사진과 같이 역시 두께는 얇습니다.

확실한건 내일 알수 있겠습니다. 애플 태블릿이 엄청 필받고 있는 이 시기에, 스티브 잡스는 태블릿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죠.

진실은 멀지 않은 산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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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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