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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0이 둘쨰날, 셋째날을 달리고 있습니다.

CES 2010에 나온 제품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빌립 N5, S10 MID : 나도 일명 MID - 타블렛PC야!

 

 

큰 인기를 모은 제품이죠. N5는 399g의 가벼운 무게에 4.8인치 터치 스크린 LCD, 쿼티키보드 및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하였고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 CPU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1.33GHz이며, GPS,무선랜(WIFI),블루투스, 옵션으로 3G HSDPA 또는 와이맥스(WIMAX)를 내장하여 돌아다니면서 쓰기는 최고입니다.

저장용량은 SSD이고 최고 128GB입니다.

 

 ‘S10’ 블레이드는 운영체제로 윈도우 7 홈프리미엄을 탑재하였고 LCD가 회전하는 10인치(1366 x 768, WXVGA) 멀티터치 액정을 채택하였고, 또한 1.21kg의 가벼운 무게와 최대 10시간의 긴 배터리 타임을 적용하였습니다. 84키-키보드, 멀티터치, 펜 등 다양한 방식의 입력을 사용할 수 있고, (옵션으로) 4G모바일 와이맥스(Wimax) 네트워크는 물론 3G HSDPA(고속패킷접속방식)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HSDPA, 통신사와의 얘기가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제품에 대해서 : 빌립 유승진 부사장 - 빌립은 새롭게 생성된 MID 시장을 개척하여 세계 최대의 모바일 기기 전문 리뷰 사이트인 유엠피씨포탈(www.umpcportal.com)에서 2009년 최우수 UMPC로 선정된 X70 Ex를 비롯 S5, S7의 국내외 판매를 통해 전 세계 MID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한 바 있다. 09년 MID 글로벌 시장 개척을 선도한 가운데 이번 CES에서 선보인 N5과 S10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이동성과 사용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정보출처 :http://www.kbench.com/digital/?no=78219

 

| 아래의 동영상을 직접 보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N5

 

 

 

 

 

 

 

 

 

 

 

 

 

 

 

 

 

 

 

 

 

 

 

 

 

그 외에도 HD5, S5, S7, P3 등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3대의 휴대전화 선 없이 충전할 수 있다는..

 

 

 

 

 

LG전자는 'CES 2010'에서 충전 패드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 충전되는 무접점 충전기를 공개했습니다.

 

무접점 충전기는 코일(나사 모양이나 원통 꼴로 여러 번 감은 도선)을 이용해 주변에 충전을 시킬 수 있는 자기장을 만들고 충전 패드 위에 놓인 휴대전화에 전류를 흘려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그동안 많은 제약으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았으나, 이번에 LG가 이런 기술적 제약과 여러 난관을 깨고 만든 제품을 CES 2010에 공개한 것입니다.

 

 

충전 모듈이 탑재된 휴대전화는 무접점 충전기를 통해 3시간 이내에 배터리 충전을 완료할 수 있으며, 충전 중에도 이어폰이나 스피커폰 기능을 이용해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3D TV 대결 

 

 

 

 

PLAY

 

55인치 3D LED TV 36대로 네 면을 쌓아 올린 3D 멀티 큐브,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삼성전자는 LED TV 전체 라인업의 절반 이상에 3D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답니다. 3D TV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인데요.

 

LG 전자는 3D TV '인피니아'를 내놓았습니다.

 

인피니아의 특징으로는

 

- 테두리를 8.5mm까지 줄임

- 잔상을 거의 없앰

- 고급 TV브랜드입니다.

 

 

도시바는 2D 영상을 3D로 변환해주는 내장형 CPU 기술을 공개했으며,

소니는 2DTV에서도 3D를 볼수 있게 해주는 업그레이드 기술을 발표하였습니다.

 

 

 

 

슈퍼폰 - 스마트폰의 진화

 

 

 

 

 

인텔의 CEO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는 LG전자 스마트폰(LG GW990)을 들고 CES 개막기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 인텔 최고경영자 폴 오텔리니 사장이 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힐튼호텔 힐튼센터에서 열린 ‘CES 2010’ 기조연설에서 LG전자의 ‘GW990’ 모델을 직접 소개하고 있다. (서울신문 저작)

 

 

 

 

GW990은 인텔이 만든 휴대기기용 중앙처리장치(CPU) '무어스타운(Moorestown)'을 탑재한 제품인데, 3~4년 전의 노트북의 성능을 낸다고 합니다.

 

 

 

 

인텔의 아난드 챈드라세커(Chandrasekher) 수석 부사장이 말하시기를  "LG GW990을 쓰면 PC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셧는데요.

 

            < 서울신문 > 사진

 

 


인터넷 전송속도에서도 우수한 경쟁우위를 가진 이 모델은 3세대 고속패킷전송방식(HSPA)를 지원하고 있어 올해 상용화가 예상되는 4세대 LTE에도 대응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이동 중에도 모바일 컴퓨팅 속도가 100메가비피에스(Mbps)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아난드 챈드라세커 인텔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 수석 부사장은 “인텔의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높은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라는 기술혁신을 이뤘다”며 “‘LG GW990’은 다가오는 모바일 4G 이동통신 환경에 PC와 같은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는 모바일 인터넷 기기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며 “휴대폰, LTE, PC 등의 기술을 토대로 사용자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막한 ‘CES 2010’ 기조연설에서 인텔 최고경영자 폴 오텔리니 사장이 ‘LG GW990’을 직접 시연해 보여 전시회를 찾아 온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향닷컴 손재철기자 so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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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나 HTC, 레노버, 삼성, LG 등 핸드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을 전면으로 배치해 <스마트폰>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레노버의 새로운 스마트폰 '러폰(LePhone)'은 안드로이드와 스냅드래곤을 넣은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넥서스 원(Nexus One)' 대형 터치스크린(3.7인치)과 5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춘 제품으로 강력한 중앙처리장치를 집어넣어 음악을 들으면서,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다. 가격은 529달러(약 60만원).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은 "넥서스원의 성능은 3~4년 전 나온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며 "수퍼폰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말했다. CPU가 약해 동시에 두 가지 작업을 하기 어렵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아이폰을 겨냥한 발언입니다.

 

스마트북은 넷북보다도 작은 초소형 노트북이다. 3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 넷북이라고들 합니다. 퀄컴·마벨테크놀로지·프리스케일 등이 무선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스마트북을 선보였답니다.

LG전자, LTE 서비스~! <1분에 영화 한편>

LG전자 남용 부회장, 3D 모니터 시연 (서울=연합뉴스) LG전자 남용 부회장이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0' LG전자 부스에서 3D 모니터를 시연하고 있다. 2010.1.8 << LG전자 >> photo@yna.co.kr <연합뉴스 사진>

 

 

 

 

LG전자가 LTE 기술로 10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내려받는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전박람회인 `CES 2010'에서 자체 개발한 LTE 칩을 장착한 단말기로 LTE의 이론상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00Mbps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LG전자, CES 2010서 세계 최고 LTE 속도 구현 (서울=연합뉴스) LG전자 직원이 CES 2010 LG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LTE와 CDMA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도 자연스러운 이동이 가능한 '핸드오버(Handover)'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LG전자는 LTE의 이론상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00Mbps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10.1.8 << LG전자 제공 >> photo@yna.co.kr < 연합뉴스 사진 >

 

 

 

 

 

재기하는 태블랫PC.. 누가 나 죽었대?

 

 

 

 

인텔의 태블릿 PC (AFP=연합뉴스, 보도용)==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 연합뉴스 사진 >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전전시회 CES 2010 기조연설을 통해 "멀티 터치스크린을 채택한 태블릿PC가 본격 출시되면 키보드가 필요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태블릿PC는 들고다니기 간단하고, 편리하며, 속도가 빠르다는 게 장점인데요.

 

디스플레이상에 직접 메모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입력이 가능하고, 일반 업무용과 개인 멀티미디어 기기로서의 활용도는 물론 프리젠테이션, 교육, 모바일 네트워크 기기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한마디로 무궁무진합니다.

 

애플의 태블릿PC인 iState는 500~700달러 수준입니다. 이 iState는 아쉽게도 애플의 CES 불참석으로 발표되지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쿠리어>도 발표가 될 것이고요.

 

HP와 델은 CES 2010에서 새로운 타블렛PC를 발표했으며, 구글은 HTC와 공동 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E북, 이제 나의 시대임 ㅇㅅㅇ.. 마소도 아이리버도 아마존도 사랑하는 나

 

이번 CES 화제 중 하나로 불리는 E북! 25개의 사진과 함께 보실까요? [사진 : ZDNet Korea 소유]

 

 

▲ 알루라텍 리브르(Aluratek Libre)의 e북. 이 회사는 최근 199달러에 5인치 화면의 e리더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ZDNET Korea>

 

 

 

 

▲ 알루라텍 리브르의 프로모션 자료.

 

 

 

 

▲ 플래스틱 로직의 비즈니스용 e북 큐(Que). 8.5x11인치의 전자종이와 반스앤노블의 e북스토어를 결합시킨 비즈니스모델을 갖고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버전은 649달러,3G가 부가되면 750달러다. 사전 주문을 받고 있다.

 

 

 

 

▲ 부킨 오푸스(Bookeen Opus). 프랑스 회사 부킨이 만든 오푸스는 5인치 스크린을 가지고 있으면 미국시장 소매가는 250달러나 곧 199달러로 떨어질 것이다.

 

 

 

 

▲ 플래스틱 로직사의 큐의 모습. 정말 얇다.

 

 

 

 

▲ 부킨은 곧 다양한 컬러외양의 오푸스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 부킨 오라이즌(Bookeen Orizon). 터치스크린방식의 6인치 제품으로 새로운 인셀(In-Cell)터치정전감지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이 제품은 반짝임이나 콘트라스트의 문제가 없다. 올 봄 25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 부킨은 여전히 오라이즌의 컬러에 대해 결정하려고 노력중이다.

 

 

 

 

▲ 오라이즌 프로모션용 자료들.

 

 

 

 

▲ M에지(M-Edge)는 킨들용 방수 케이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 케이스는 물에 뜬다.

 

 

 

 

▲ M에지의 반스앤노블사의 누크용 액세서리. 이 회사는 곧 누크용 케이스 제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 아마존사의 킨들용 케이스.더 많은 킨들케이스가 전시되고 있다.

 

 

 

 

▲ 데미디지털 레시피리더(Demy degital recipe reader).요리법을 내려받아 사용하는 전용 리더. 액체 보호기능을 갖춘 터치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처음 등장했다. 데미는 299달러였던 이 제품을 수개월내에 재 출시, 199달러에 팔 계획이다.
▲ 데미의 디지털레시피리더.
▲ 한본 와이즈 e북리더.많은 e북을 전시하고 있다
▲ 인투어리지 에지(Entourage Edge). 학생들을 겨냥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기반의 인투어리지에지는 한켠에는 e잉크스크린을, 다른 한켠에는 LCD를 갖고 있다. 스프링디자인사의 알렉스와 같다. 두 면은 나란히 작동한다. 제품은 곧 499달러에 제공될 예정이다.
▲ 리쿼비스타(Liquavista).리쿼비스타라는 회사는 e북제조업체들에게 받아들여지길 원하는 컬러스크린기술을 선보였다. 이것은 e잉크 디스플레이가 아니다.
▲ 포켓북(Pocketbook).이 포켓북 모델은 그 자체로는 별로 튀지 않는다.
▲ 포켓북360. 또다른 제품 포켓북 360은 일반적인 5인치 e북모델이다.

▲ 아이리버의 e북 스토리(Story). 아이리버는 6인치스크린에 2GB 내부메모리와 sSD카드슬롯을 갖춘 제품을 290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자체적으로 빌트인 음성레코더와 오디오플레이어, e펍,PDF,TXT파일 포맷이 MS오피스파일((XLS, PPT, DOC)과 함께 장착돼 있다.

 

 

 

 

▲ 아이리버스토리. 다른 각도에서 본 스토리.
 
▲ 퀄컴이 지원하는 미라솔(Miraso)사의 미라솔 컬러LCD스크린 기술. 매우 에너지 효율적이며, 반사성이 높아 직사 태양광선 아래서도 선명하다. 미라솔은 e리더생산업체가 이를 제품생산에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 스키프(Skiff). 스키프의 e리더는 3G무선망 연결을 위해 스프린트사와 협력하고 있다 스키프는 11.5인치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가장 큰 e북리더 중 하나로서 신문과 잡지콘텐츠를 보는 용도로 딱이다. 가격과 출시일정은 비밀이란다.
▲ 스프링 디자인사의 e리더 알렉스(Alex). 두 개의 스크린을 가졌다. 이 회사는 현재 반즈앤노블을 영업비밀침해혐의로 고발해 놓고 있다. 구글의 구글북스용 단말기로 선정된 이 제품의 출시일은 2월 22일. 가격은 399달러다.

▲ 삼성의 E6(화면 6인치), E101(10인치). 디스플레이에 사용자가 스타일러스 펜으로 직접 독서내용의 주석을 달거나 일정 등을 덧붙일 수도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기본. 각각 399달러와 $6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아이리버 K1, 드디어 내가 나왔다니 ㅇㅅㅇ!

 

 

 

 

아이리버(대표 이재우)의 ‘스마트HD'

 

 

 

 

손 안의 작은 극장을 컨셉트로 내세운 스마트HD는 MP4의 최적 크기인 3.5인치 스크린에서 1600만 화소의 HD급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답니다.

 

MP4, XVID·WMV·H.264 코덱을 지원하고, G센서를 적용해 가로화면이 가능합니다.

 

 

 

 

와이파이에, 텍스트뷰어가 e북 수준으로 지원을 하기에 정말 놀랍습니다.

 

학습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HD 에듀 버전은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영·중·한국어 사전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포함해 11종의 사전을 기본으로 넣었습니다.

 

아이리버 K1은 가장, 많은 기대를 낳은 상품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넷북, 울트라 씬 등 많은 제품들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CES 2010, 참 흥미롭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ZDNet Korea, 연합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네이버 블로그 등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너무 힘드군요;;

 

CES 2010, 둘째 날과 셋쨰 날 리뷰를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CES 2020때는 갈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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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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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전자제품박람회, CES 2010이 둘쨰날, 셋째날을 달리고 있습니다.

CES 2010에 나온 제품들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빌립 N5, S10 MID : 나도 일명 MID - 타블렛PC야!

 

 

큰 인기를 모은 제품이죠. N5는 399g의 가벼운 무게에 4.8인치 터치 스크린 LCD, 쿼티키보드 및 옵티컬 마우스를 장착하였고 윈도우7 홈프리미엄을 운영체제로 사용하며 , CPU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 1.33GHz이며, GPS,무선랜(WIFI),블루투스, 옵션으로 3G HSDPA 또는 와이맥스(WIMAX)를 내장하여 돌아다니면서 쓰기는 최고입니다.

저장용량은 SSD이고 최고 128GB입니다.

 

 ‘S10’ 블레이드는 운영체제로 윈도우 7 홈프리미엄을 탑재하였고 LCD가 회전하는 10인치(1366 x 768, WXVGA) 멀티터치 액정을 채택하였고, 또한 1.21kg의 가벼운 무게와 최대 10시간의 긴 배터리 타임을 적용하였습니다. 84키-키보드, 멀티터치, 펜 등 다양한 방식의 입력을 사용할 수 있고, (옵션으로) 4G모바일 와이맥스(Wimax) 네트워크는 물론 3G HSDPA(고속패킷접속방식)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 HSDPA, 통신사와의 얘기가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은.

 

 

 

제품에 대해서 : 빌립 유승진 부사장 - 빌립은 새롭게 생성된 MID 시장을 개척하여 세계 최대의 모바일 기기 전문 리뷰 사이트인 유엠피씨포탈(www.umpcportal.com)에서 2009년 최우수 UMPC로 선정된 X70 Ex를 비롯 S5, S7의 국내외 판매를 통해 전 세계 MID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한 바 있다. 09년 MID 글로벌 시장 개척을 선도한 가운데 이번 CES에서 선보인 N5과 S10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이동성과 사용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정보출처 :http://www.kbench.com/digital/?no=78219

 

| 아래의 동영상을 직접 보시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아래는 동영상입니다. N5

 

 

 

 

 

 

 

 

 

 

 

 

 

 

 

 

 

 

 

 

 

 

 

 

 

그 외에도 HD5, S5, S7, P3 등 제품이 나와 있습니다.

 

 

3대의 휴대전화 선 없이 충전할 수 있다는..

 

 

 

 

 

LG전자는 'CES 2010'에서 충전 패드에 휴대전화를 올려놓기만 하면 자동 충전되는 무접점 충전기를 공개했습니다.

 

무접점 충전기는 코일(나사 모양이나 원통 꼴로 여러 번 감은 도선)을 이용해 주변에 충전을 시킬 수 있는 자기장을 만들고 충전 패드 위에 놓인 휴대전화에 전류를 흘려 배터리를 충전하는 방식입니다.

 

 

그동안 많은 제약으로 많이 사용되지는 않았으나, 이번에 LG가 이런 기술적 제약과 여러 난관을 깨고 만든 제품을 CES 2010에 공개한 것입니다.

 

 

충전 모듈이 탑재된 휴대전화는 무접점 충전기를 통해 3시간 이내에 배터리 충전을 완료할 수 있으며, 충전 중에도 이어폰이나 스피커폰 기능을 이용해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3D TV 대결 

 

 

 

 

PLAY

 

55인치 3D LED TV 36대로 네 면을 쌓아 올린 3D 멀티 큐브,정말 대단하지 않습니까.

 

삼성전자는 LED TV 전체 라인업의 절반 이상에 3D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답니다. 3D TV 기술력에 대한 자신감인데요.

 

LG 전자는 3D TV '인피니아'를 내놓았습니다.

 

인피니아의 특징으로는

 

- 테두리를 8.5mm까지 줄임

- 잔상을 거의 없앰

- 고급 TV브랜드입니다.

 

 

도시바는 2D 영상을 3D로 변환해주는 내장형 CPU 기술을 공개했으며,

소니는 2DTV에서도 3D를 볼수 있게 해주는 업그레이드 기술을 발표하였습니다.

 

 

 

 

슈퍼폰 - 스마트폰의 진화

 

 

 

 

 

인텔의 CEO 폴 오텔리니(Paul Otellini)는 LG전자 스마트폰(LG GW990)을 들고 CES 개막기조 연설을 시작했습니다.

 

▲ 인텔 최고경영자 폴 오텔리니 사장이 7일(현지시각) 라스베이거스 힐튼호텔 힐튼센터에서 열린 ‘CES 2010’ 기조연설에서 LG전자의 ‘GW990’ 모델을 직접 소개하고 있다. (서울신문 저작)

 

 

 

 

GW990은 인텔이 만든 휴대기기용 중앙처리장치(CPU) '무어스타운(Moorestown)'을 탑재한 제품인데, 3~4년 전의 노트북의 성능을 낸다고 합니다.

 

 

 

 

인텔의 아난드 챈드라세커(Chandrasekher) 수석 부사장이 말하시기를  "LG GW990을 쓰면 PC처럼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하셧는데요.

 

            < 서울신문 > 사진

 

 


인터넷 전송속도에서도 우수한 경쟁우위를 가진 이 모델은 3세대 고속패킷전송방식(HSPA)를 지원하고 있어 올해 상용화가 예상되는 4세대 LTE에도 대응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이동 중에도 모바일 컴퓨팅 속도가 100메가비피에스(Mbps) 이상을 기대할 수 있다는 얘기다.

아난드 챈드라세커 인텔 울트라 모빌리티 그룹 총괄 매니저 수석 부사장은 “인텔의 무어스타운 플랫폼은 높은 성능과 낮은 전력 소모라는 기술혁신을 이뤘다”며 “‘LG GW990’은 다가오는 모바일 4G 이동통신 환경에 PC와 같은 인터넷 속도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은 “LG전자는 모바일 인터넷 기기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며 “휴대폰, LTE, PC 등의 기술을 토대로 사용자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킨 스마트폰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막한 ‘CES 2010’ 기조연설에서 인텔 최고경영자 폴 오텔리니 사장이 ‘LG GW990’을 직접 시연해 보여 전시회를 찾아 온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향닷컴 손재철기자 son@kh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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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노키아나 HTC, 레노버, 삼성, LG 등 핸드폰 제조사들은 스마트폰을 전면으로 배치해 <스마트폰>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특히 레노버의 새로운 스마트폰 '러폰(LePhone)'은 안드로이드와 스냅드래곤을 넣은 제품을 발표했습니다.

 

'넥서스 원(Nexus One)' 대형 터치스크린(3.7인치)과 500만 화소 카메라를 갖춘 제품으로 강력한 중앙처리장치를 집어넣어 음악을 들으면서, 인터넷을 검색할 수 있다. 가격은 529달러(약 60만원). 앤디 루빈 구글 부사장은 "넥서스원의 성능은 3~4년 전 나온 노트북의 성능과 맞먹는다"며 "수퍼폰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말했다. CPU가 약해 동시에 두 가지 작업을 하기 어렵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아이폰을 겨냥한 발언입니다.

 

스마트북은 넷북보다도 작은 초소형 노트북이다. 3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 넷북이라고들 합니다. 퀄컴·마벨테크놀로지·프리스케일 등이 무선 기능을 이용해 인터넷에 바로 접속할 수 있는 스마트북을 선보였답니다.

LG전자, LTE 서비스~! <1분에 영화 한편>

LG전자 남용 부회장, 3D 모니터 시연 (서울=연합뉴스) LG전자 남용 부회장이 지난 7일부터 오는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쇼 'CES 2010' LG전자 부스에서 3D 모니터를 시연하고 있다. 2010.1.8 << LG전자 >> photo@yna.co.kr <연합뉴스 사진>

 

 

 

 

LG전자가 LTE 기술로 100M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내려받는 기술을 시연했습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전박람회인 `CES 2010'에서 자체 개발한 LTE 칩을 장착한 단말기로 LTE의 이론상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00Mbps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LG전자, CES 2010서 세계 최고 LTE 속도 구현 (서울=연합뉴스) LG전자 직원이 CES 2010 LG전자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LTE와 CDMA의 서로 다른 네트워크 사이에서도 자연스러운 이동이 가능한 '핸드오버(Handover)'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LG전자는 LTE의 이론상 최고 다운로드 속도인 100Mbps 구현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2010.1.8 << LG전자 제공 >> photo@yna.co.kr < 연합뉴스 사진 >

 

 

 

 

 

재기하는 태블랫PC.. 누가 나 죽었대?

 

 

 

 

인텔의 태블릿 PC (AFP=연합뉴스, 보도용)== FOR NEWSPAPERS, INTERNET, TELCOS & TELEVISION USE ONLY ==  < 연합뉴스 사진 >

 

마이크로소프트 CEO 스티브 발머는 최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가전전시회 CES 2010 기조연설을 통해 "멀티 터치스크린을 채택한 태블릿PC가 본격 출시되면 키보드가 필요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태블릿PC는 들고다니기 간단하고, 편리하며, 속도가 빠르다는 게 장점인데요.

 

디스플레이상에 직접 메모를 하거나 그림을 그리는 등 입력이 가능하고, 일반 업무용과 개인 멀티미디어 기기로서의 활용도는 물론 프리젠테이션, 교육, 모바일 네트워크 기기 등으로 활용이 가능한, 한마디로 무궁무진합니다.

 

애플의 태블릿PC인 iState는 500~700달러 수준입니다. 이 iState는 아쉽게도 애플의 CES 불참석으로 발표되지 못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쿠리어>도 발표가 될 것이고요.

 

HP와 델은 CES 2010에서 새로운 타블렛PC를 발표했으며, 구글은 HTC와 공동 제작할 것이라고 합니다..

 

 

E북, 이제 나의 시대임 ㅇㅅㅇ.. 마소도 아이리버도 아마존도 사랑하는 나

 

이번 CES 화제 중 하나로 불리는 E북! 25개의 사진과 함께 보실까요? [사진 : ZDNet Korea 소유]

 

 

▲ 알루라텍 리브르(Aluratek Libre)의 e북. 이 회사는 최근 199달러에 5인치 화면의 e리더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ZDNET Korea>

 

 

 

 

▲ 알루라텍 리브르의 프로모션 자료.

 

 

 

 

▲ 플래스틱 로직의 비즈니스용 e북 큐(Que). 8.5x11인치의 전자종이와 반스앤노블의 e북스토어를 결합시킨 비즈니스모델을 갖고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버전은 649달러,3G가 부가되면 750달러다. 사전 주문을 받고 있다.

 

 

 

 

▲ 부킨 오푸스(Bookeen Opus). 프랑스 회사 부킨이 만든 오푸스는 5인치 스크린을 가지고 있으면 미국시장 소매가는 250달러나 곧 199달러로 떨어질 것이다.

 

 

 

 

▲ 플래스틱 로직사의 큐의 모습. 정말 얇다.

 

 

 

 

▲ 부킨은 곧 다양한 컬러외양의 오푸스 제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 부킨 오라이즌(Bookeen Orizon). 터치스크린방식의 6인치 제품으로 새로운 인셀(In-Cell)터치정전감지기술을 채택하고 있다. 이 제품은 반짝임이나 콘트라스트의 문제가 없다. 올 봄 25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 부킨은 여전히 오라이즌의 컬러에 대해 결정하려고 노력중이다.

 

 

 

 

▲ 오라이즌 프로모션용 자료들.

 

 

 

 

▲ M에지(M-Edge)는 킨들용 방수 케이스를 소개하고 있다. 이 케이스는 물에 뜬다.

 

 

 

 

▲ M에지의 반스앤노블사의 누크용 액세서리. 이 회사는 곧 누크용 케이스 제품도 내놓을 계획이다.
▲ 아마존사의 킨들용 케이스.더 많은 킨들케이스가 전시되고 있다.

 

 

 

 

▲ 데미디지털 레시피리더(Demy degital recipe reader).요리법을 내려받아 사용하는 전용 리더. 액체 보호기능을 갖춘 터치스크린 LCD를 장착하고 있다. 지난해 여름 처음 등장했다. 데미는 299달러였던 이 제품을 수개월내에 재 출시, 199달러에 팔 계획이다.
▲ 데미의 디지털레시피리더.
▲ 한본 와이즈 e북리더.많은 e북을 전시하고 있다
▲ 인투어리지 에지(Entourage Edge). 학생들을 겨냥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기반의 인투어리지에지는 한켠에는 e잉크스크린을, 다른 한켠에는 LCD를 갖고 있다. 스프링디자인사의 알렉스와 같다. 두 면은 나란히 작동한다. 제품은 곧 499달러에 제공될 예정이다.
▲ 리쿼비스타(Liquavista).리쿼비스타라는 회사는 e북제조업체들에게 받아들여지길 원하는 컬러스크린기술을 선보였다. 이것은 e잉크 디스플레이가 아니다.
▲ 포켓북(Pocketbook).이 포켓북 모델은 그 자체로는 별로 튀지 않는다.
▲ 포켓북360. 또다른 제품 포켓북 360은 일반적인 5인치 e북모델이다.

▲ 아이리버의 e북 스토리(Story). 아이리버는 6인치스크린에 2GB 내부메모리와 sSD카드슬롯을 갖춘 제품을 290달러에 판매할 계획이다. 자체적으로 빌트인 음성레코더와 오디오플레이어, e펍,PDF,TXT파일 포맷이 MS오피스파일((XLS, PPT, DOC)과 함께 장착돼 있다.

 

 

 

 

▲ 아이리버스토리. 다른 각도에서 본 스토리.
 
▲ 퀄컴이 지원하는 미라솔(Miraso)사의 미라솔 컬러LCD스크린 기술. 매우 에너지 효율적이며, 반사성이 높아 직사 태양광선 아래서도 선명하다. 미라솔은 e리더생산업체가 이를 제품생산에 사용하기를 원하고 있다.
▲ 스키프(Skiff). 스키프의 e리더는 3G무선망 연결을 위해 스프린트사와 협력하고 있다 스키프는 11.5인치 터치스크린을 사용한 가장 큰 e북리더 중 하나로서 신문과 잡지콘텐츠를 보는 용도로 딱이다. 가격과 출시일정은 비밀이란다.
▲ 스프링 디자인사의 e리더 알렉스(Alex). 두 개의 스크린을 가졌다. 이 회사는 현재 반즈앤노블을 영업비밀침해혐의로 고발해 놓고 있다. 구글의 구글북스용 단말기로 선정된 이 제품의 출시일은 2월 22일. 가격은 399달러다.

▲ 삼성의 E6(화면 6인치), E101(10인치). 디스플레이에 사용자가 스타일러스 펜으로 직접 독서내용의 주석을 달거나 일정 등을 덧붙일 수도 있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는 기본. 각각 399달러와 $6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아이리버 K1, 드디어 내가 나왔다니 ㅇㅅㅇ!

 

 

 

 

아이리버(대표 이재우)의 ‘스마트HD'

 

 

 

 

손 안의 작은 극장을 컨셉트로 내세운 스마트HD는 MP4의 최적 크기인 3.5인치 스크린에서 1600만 화소의 HD급 영상을 구현할 수 있답니다.

 

MP4, XVID·WMV·H.264 코덱을 지원하고, G센서를 적용해 가로화면이 가능합니다.

 

 

 

 

와이파이에, 텍스트뷰어가 e북 수준으로 지원을 하기에 정말 놀랍습니다.

 

학습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HD 에듀 버전은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영·중·한국어 사전과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포함해 11종의 사전을 기본으로 넣었습니다.

 

아이리버 K1은 가장, 많은 기대를 낳은 상품 중 하나입니다.

 

 

 

 

 

이외에도 넷북, 울트라 씬 등 많은 제품들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CES 2010, 참 흥미롭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ZDNet Korea, 연합뉴스,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네이버 블로그 등

 

감사합니다.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너무 힘드군요;;

 

CES 2010, 둘째 날과 셋쨰 날 리뷰를 이상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CES 2020때는 갈 수 있었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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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endoZinZ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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